hit: 6201 / writer: sungeun326 
:::: 아 짜증나서 글씁니다 ::::
작성자 : 등록일 : 2005-03-11 14:08:00
여러분 죄송해요
저 정말 스트레스 쌓여요
지금 집에 저밖에 없고요
지금 2시 6분이에요 (낮이죠 ;;)
4학년되어서 피아노학원 끊었어요
그런데 눈높이 3시에 온대요
근데 수학학원 숙제가 지금 나 진도가 50쪽인데 99쪽까지 해오래요 ( ㅜ ㅜ)
눈높이 끝나자마자 수학학원 가야되고요
눈높이 엄청 다 밀렸어요평소같으면 다 하겠지만
6급 시험봐서 무슨 시헙지 다풀어야 되요 ㅠ ㅠ
한시간동안 학원 숙제의 압박과 어려운 한자시험지의 압박을 어떻게 해야할지 ㅜㅜㅜㅜㅜ








──여기다올려서정말죄송합니다 =
  아하핫... 뭐 적당히 힘든 생활중이시군요.... 전 일어나면 공부공부공부 에 저녁부터 계속해서 손에서 연필을 놓아본적이 없군요...OTL 뭐.. 너무 힘드시겠지만 미래를 위해서 참고 견디시면...좋은 결과가 있겠죠..^^;;; 03/11 16:06
  아진짜 저는아침에학교다니고바로학원갖다오고하믄 밤9시가까이에끝나는데(거의13시간동안이나-_-)6학년되믄얼마나힘든데요 04/09 21:56
  그래도 오늘은 토요일이여서 여기에들렸지-_-(학원보충은운좋게오늘은업고학교빨리끝나니깐) 04/09 21:56


이전글 문세동 홈페이지 보세요 ㅉㅉ
다음글 우뜨보드에서 타이틀바에 이름을 좀 바꾸고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