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 딱딱한가.. 전역한지 얼마 않되서 그래요..
부족한 공간이지만.. 그래도 제 지난 시간들이 가득한 곳을 소개하려구요.. 제가 쓴 시들과 일기.. 그리고 짧은 글들? 이미 잊혀진 시간들이지만.. 다시 하나하나 돌아보면 그때의 감정들이 먼지를 털고 일어나고는 하네요..
잠시의 여유가 나신다면 한번 들려주시겠어요..? 솔직히 잠깐으로는 제 글들을 다 볼수는 없을거예요.. 그래도 가끔 생각나면 한번쯤 들리고 싶은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www.cnu.ac.kr/~jan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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