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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남긴메모 날짜
35 smj0359 `愛、사랑은 깊이빠져도 사랑인줄 모르는 바보같은 것이다. 01/11
34 tkcmzlv `愛、평생 오직 한 노래를 들어야만 한다면,,그건 너의 노래일꺼야,.. 01/11
33 tkcmzlv `愛、가끔씩 라디오에서 좋은 음악이 나올떄가 있어,그노래를 들은것 만으로 행복해질떄도 있지. 01/11
32 tkcmzlv `愛、사랑이란 풍덩 빠지는건줄 알았더니,, 서서히 물드는 거였다.. 01/11
31 qkqh89 `愛、오늘도 바보같이 난 희망이라는 벽에 기대어본다,, 01/11
30 qkqh89 `愛、난 분명 소리쳐 네 이름을 불렀는데 왜 넌 듣지를 못하는거지,, 01/11
29 qkqh89 `愛、내가 그대를 사랑하는게 그대를 아프고 힘들게 하는 일이었나요? 01/11
28 qkqh89 ●글쓰기전에앞에 `愛、이거적어주세요!!!● 01/11
27 qkqh89 ●한줄사랑글귀로바꿀께요,한줄짜리글귀올려주세요♡● 01/11
26 enrldos12 [아]리 아리랑~ 스리스리랑~ 이렇게부르면되는겁니까[용]??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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