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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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했어용~ (1) | Himeros 2005-04-29 08:42:31
http://boymix.ibbun.com
나의 데일리사이트건만 이제사 가입햇사와요OTL
우뜨보드는 적응이 안되야서... 또 귀차니즘 등등의 압박으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공지 보고 버떡 정신차리고... 고수위 윤수설을 놓칠수는 없잖습니까!!!! T_T
역시나 공지 이후로 방명록에 가입인사가 폭주하고 있구만유
명록이는 사랑받아서 좆케쿠나~
이제부터는 저도 명록이를 사랑해주겠어요+_+
라이드우리 이쁜 히메 앙뇽~05/01 08:3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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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 지 며칠되었는뎅.. (1) | 샤랄라공주 2005-04-29 02:47:32
스아실 전 성격 상 어디엔가는 소속되어야 마음이 놓이는 조직녀;; 인지라.. 진즉에 가입을 했었더랬죠.
근데 얼결에 만든 제 닉넴이 마음에 도통 안드는 거예요. 해서... 라이드님의 글에 한마디 코멘 달고 싶을때는 엄한 이름을 써서 족적을 남기곤 했죠. ( 뭘까요?..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다! )
새로운 공지를 보니 이젠 검은 마스크를 벗어야겠다는 의욕이 앞서 이리 들이댑니다. -_-;;; 

동방 이전에는 팬질이라는 말 조차 즈와는 상관없는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어느덧 하루에 2번은 즐겨찾기 동방코너;;( 무려 폴더 3개로 나누어 정리한..)를 접해야 기본 사회활동이 영위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요.특히나 요 근래 라이드님의 금렵지구! 를 읽게 된 후로는 저으 로망 재중이를 2순위로 밀어내고 윤호에 빠져빠져.. 버렸답니다. 남동쪽에서 밀려오는 저기압 기단의 방문을 몸으로 미리 알아채는 경지 OTZ;;에 있는 즈가 무려 팬질이라뇨.. 으헝헝;;; 

라이드님! 유천이 입술, 재중이 눈동자, 촹민이 풀린 쌍꺼풀, 즌스의 으컁컁 웃음 보다 더 샤릉해요!  
그리고 윤호의 곱단한 얼굴과 가녀린 몸매;;만큼 존경해요.. 흑흑 .
라이드반가워요~ 헤헤. 느무 비행기태우신다ㅠㅠ; 이르그;;05/01 08:4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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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했습니다~ (1) | chego 2005-04-29 00:23:36
드디어 가입을 했습니다.  
저 역시 소심한 O형(?) 인지라,;   제가 라이드님을 알게된건 그 유명한 LA 공항 뤼포올트,,사흘 밤낮을 잠못 이루었던 기억이 나네요(입국,출국,정말 열광의 도가니였었죠),,그러다 우연히 금렵지구와 천사숭배를 보고 윤호수에서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나이도 많고, 인터넷질 자체를 멀리하다가, 팬질 이라는걸(늦 바람이 무섭다더니 아이돌씩이나) 하게 되면서, 팬픽을 처음 접하게 됐는데, 아마도 처음본 팬픽이 투유 였던거 같아요( 커플놀이란게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을 무렵). 그렇게 많은걸 읽어본건 아니지만, 어쩐지 윤공 보다 윤수소설을 부쩍 많이, 아니 사실은 집중적으로, 찾아다니는건 라이드님의 영향,,존경해요 라이드님~~글구 이건 특급비밀 인데요 ..... 저두 제리보단 톰이 더 좋고, 코난 보다는 포비를 더 좋아한답니다~^^
라이드반가워요~ 악수악수~ 그 후기는...하하하;;;;;;;; 끼약~ 전 이상한 나라의 폴에서도 폴보다 마왕을 좋아했(...)05/01 08:4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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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을 했습니다~~~ (1) | rbqls 2005-04-28 22:43:48
http://none
가입을 했습니다.... 와 이렇게 시원하게 가입을 할걸 뭘그리 많이 생각을 했는지...
워낙에 소심한 성격인지라 가입을 하기 위해서 많이 고민을 했지만~
시원하게 고민을 끝내버렸어요~
정말 좋은 가족으로 있겠습니다~~~
어디든 윤호가 있는곳이라면 이리 좋답니다... 좋은글들 사진들 잘 보구 있어요.
반갑습니다~~
라이드잘하셨어요~ 후회안하게~ 열심히 글을 올리도록...........(과연;;;;)05/01 08:4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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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이드님 (1) | jams 2005-04-28 19:53:23
라이드님! 
드디어 가입을 하고 첫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라이드님의 압박에 못이겨...(...) <-농담이에요.
제가 좀 극악스러운 윤수추종자이긴 하지만,
라이드님이 쓰신 거라면 윤공도 읽을 자신이 있습니다.
나쁜사랑에도 푹 빠져있어요, 스아실. 
그렇지만 제가 가장 사랑하는 소설은 역시 3hree랄까.
윤호할렘의 극치T_T
정말 좋아요.
이 홈에 오기전까지만 해도 윤수도 좋고, 윤공도 좋고.
우리 윤호가 주인공이면 다 좋아~ 라는 모드였지만,
3hree를 읽고 난 후 부터는 왠지 윤수가 아니면 읽기가 꺼려지기 시작했다는 (먼산)
아무튼, 라이드님!
새로 올리실 소설도 아주 아주 기대됩니다.
잘 모르시겠지만
제가 라이드님 되게 좋아해요.(쑥쓰)
이런 저를 내치지 말아주셔요.
잘 부탁드립니다아아아~
라이드아뉘 저야말로 대체 사람들이 3hree를 왜 보는지 모르겠더만;;;;;;;;;
새로 올릴 소설이야 뭐 별거 읎어요;; 다 미리보기에서 보신것들뿐....<-
05/01 17:2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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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야!! ㅠ0ㅠ (1) | 믹키의Y 2005-04-28 01:36:11
아아아~ 안녕하심니까~ 
휴......한참전에 온다고 해놓고선, 이제야 들렀어. 미안해. 엉엉엉!!
사실 내 홈도 들러본지가 어언.........;; T0000000000T
너무너무 오랫만이야!! 크아악~ 
나는 요즘 봄철이라 나른한데다가 기초대사는 제로에 가까워서 바이오리듬이 딱 팔십세노인수준이라, 왼쪽 옆구리에는 복합우루사 오른쪽 옆구리에는 삐콤씨를 달고 겁나게 강력한 즉물적쾌락에의 욕구를 겨우겨우 자제하면서 연명하는는 중......이라고 하면 쫌 오바고 그냥 하루하루 뭐하는지도 모르게 살아. T^T
근데 내가 그러고 있을 동안 언니는 그야말로 열정의 붓질로 엄청난 양의 소설들을 써놓았구려! 
진짜 캡이야!
푸....여름되면 정말 열심히 우리 윤호 사랑해줄테니 잠수 오래 탄다고 너무 섭섭해(?)하지 말아주오. 
그나저나 내사랑 가인씨가 어느세월에 웨딩마치를 올렸더군!! 슬프고 부러워 뒈지겠다. ㅠㅠㅠㅠ

언니 글 너무너무 기대된다. 내가 좋아하는 금렵지구랑 천사숭배 여름까지 완결나면 좋겠네. 한꺼번에 읽을라구. 캬컄컄~ 
홈이 너무 좋아. 사실 나도 항상 반대를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캬컄컄컄~ (전세계적인 장기불황으로 취업난에 허덕이는 이 시점에 하루 백만번씩 무위도식을 꿈꾸는 돼지 한마리 여기 있음)

종종 또 놀러올께!! *^.^*
라이드나야나~ 라고 안그래도 누군지 알어~ ㅋㅋ
아우씨..내가 얼마나 네가 보고싶었으면(응?;;) 예전에 너랑 나눴던 메신저대화 저장해논걸 다 꺼내서 읽었겠늬...으하하,그러고 나서 게스트북 훑으니 떡~하니 네 글이 올라와있네? 밥흔거 아니까 뭐 땡깡은 안 부리겠다만, 그래도 빨리 컴백해줘ㅠㅠ 공지의 힘이 크긴 크구나, 네가 다 글 남기고 여튼ㅠㅠ;
05/01 17:2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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