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가입을 했습니다. 저 역시 소심한 O형(?) 인지라,; 제가 라이드님을 알게된건 그 유명한 LA 공항 뤼포올트,,사흘 밤낮을 잠못 이루었던 기억이 나네요(입국,출국,정말 열광의 도가니였었죠),,그러다 우연히 금렵지구와 천사숭배를 보고 윤호수에서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나이도 많고, 인터넷질 자체를 멀리하다가, 팬질 이라는걸(늦 바람이 무섭다더니 아이돌씩이나) 하게 되면서, 팬픽을 처음 접하게 됐는데, 아마도 처음본 팬픽이 투유 였던거 같아요( 커플놀이란게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을 무렵). 그렇게 많은걸 읽어본건 아니지만, 어쩐지 윤공 보다 윤수소설을 부쩍 많이, 아니 사실은 집중적으로, 찾아다니는건 라이드님의 영향,,존경해요 라이드님~~글구 이건 특급비밀 인데요 ..... 저두 제리보단 톰이 더 좋고, 코난 보다는 포비를 더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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