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헤헤헤헤헤헷~!!!! 드뎌드뎌 셤이 끝났음당~ 지겹게 잠못자게 하던 셤이란 넘이 끝나부러씀다. 기쁜맘에 들어왔더니 반겨주는 이쁜이~~들~
라이드님네는 이래서 좋다니까요. 대문열면 언제나 반겨주는 이쁜얼굴들, 것도 업도 잘되요~ 아까 들어와서 꼬리말 남긴거같은데. 그 이후로 음류죄다 다운받았으나....집안구조와, 컴의 유치, 상시거주인구의 상관관계로인하여 아직 하나도 보지 못하고...는 아니고 얼굴만 드립다 보고, 목소리는 하나도 몬들어버렸어요~~
얼굴도 좋고, 목소리도 좋고, 같이들으면 환상백만밴데 ㅜ,ㅜ 그래도 얼굴만으로라도 위안삼고~~
그런데 저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는데, 윤호를 향하는 두쌍의 눈길에 저의 상상력이 만발해버려서....결국 혼자 즐기고있슴다.
[대놓고 들여다 보는 창민의의 뜨거운 눈길에. 안보는듯 하나 언제나 보고 챙겨주는 재중이까지~ 윤호의 넘쳐나는 스킨쉽이 대둥이에게서 전염된것이라는 말을 들은 후....펼쳐지는 망상의 세계란. ㅎㅎ
대둥이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열심으로 스킨쉽을 버릇화해놨더니....덕 보는건 아기들~ 유~후~ 특히나 창민이랄까.....은근슬쩍 늘고있는 창민이의 스킨쉽에 전혀,네버 거부반응없음. 되려 같이 가줌(?) 옆의 김재중선수 혈압급상승, 얼굴은 평온. ->연기대상감!!!!!]
---요기까지가 영상과 함께 망상속에서의 저의 즐거운 한때였답니다. 쿠헤헤헤헤~ 시험이 끝난 해방된 지구인 된 기쁨이 흘러넘쳐 주체가 안되는바람에 여기에 이케 말도안되는 장문의 글을 남겨버려죄송해요~~
ㅎㅎ 이런말하기 진짜 그렇지만....제가 좀 한 매너하는걸까나요???? 당췌몰르겠네^^ 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