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공지 뜨자마자 잽사게 가입하길 잘해쿤뇨 양심은 점 찔리지만 그래도 소설방은 포기할 수 업ㅂ어요;ㅛ;(...........) 뭣보담두 정회와 준회가 따로 있네요; 전 암 생각 없이 수월하게 소설을 봤는데OTL 저 정회 시켜주신 라이드언니님 정말 감사드리구요... 동네 미용실 김원장님 감사합니다 엄마아빠 사랑해요 (뭔소리) 닥치고 윤수에 충성 ㅠㅛㅠ
샤랄라공주
즈도 예전에 일찌감치 가입했었기 땜시 즈아연스레 정회원이 되었던 겁니꽈?
시도 때도 없이 들이댄 보람이 있었네요. 역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즈의 성격;;의 덕을 본 것이네요... 라이드님 새삼 감사드려요호! 히메님과 같이 즈도 윤수에 충성!
아정말 소설방 이제 안되는 겁니까?????????? 겨우 라이드님을 찾았는데 말이죠 저야 뭐 언제나 쓸쓸한 영혼이니 답글은 없어도 아주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라이드님의 글을 못본다는건 정말 가뭄에 콩나듯 인터넷을 하는 저로써는 너무너무 슬픈일입니다 정말 집에 제가 컴이 없어요 제가제가제가 이 또라이는 컴이 없어서 초라하게도 학교에 와서 컴을 한답니다 지금은 친구네 집이구요 흑흑 절 살려주세요 항상 저는 라이드님 팬이였답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