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저는 울산대학교 의공학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지영준 교수입니다. 저희 울산대학교는 현대중공업 재단으로 운영되는 40년 역사의 대한민국 산업화의 역사를 함께해 온 대학입니다.(www.ulsan.ac.kr) 아산병원, 울산대병원을 비롯하여, 의과학적 환경이 잘 조성되어지고 있으며 많은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발맞추어 이미 시작된 고령화 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건강과 관련된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풀어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공과대학에 의공학과를 신설하여 2009년 3월 처음으로 학부과정 신입생이 입학을 하였습니다. http://bme.ulsan.ac.kr
울산대학교 의공학과에서는 이러한 뜻을 같이 하실 수 있는 열정과 역량을 갖춘 교수님을 모시고자 합니다. 물론 울산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수시원서접수를 통해서 지원을 해 주셔도 되겠지만, 아시다시피 초빙 공고를 통해서는 있어 상세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초빙분야는 전기/전자/기계를 바탕으로 한 의공학 응용 분야로 세부적으로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신설학과의 초기교원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의공학과 전임교원 1명) 연구 뿐 아니라 학부 교육에도 많은 역할을 기대하므로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을 더욱 환영합니다. 지원 자격이 특별한 것은 없지만, 대체로 박사학위 취득 후 1-2년간 포스닥 혹은 연구원으로 활동하시면서 관련분야에 연구 실적이 있으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교원 초빙이라는 것이 현실적으로 복잡한 면이 있어서, 학교, 학과, 지원자가 서로 비전이나 환경, 조건이 잘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초빙 절차를 통해서 지원하셔도 좋고, 현 학과장(지영준, yjchee@ulsan.ac.kr)에게 이메일로 이력서, 자기소개서(전공관련 교육, 연구, 산업체 경력등을 중심으로), 연구실적목록을 보내 주시면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 9월 1일자로 한 분을 모시고, 2011년 3월 1일자 임용으로 한 분을 모실 예정입니다. 봄에 본격적인 초빙 활동기간에 앞서 미리 홍보를 드리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지영준 올림
지영준 (池永俊, Youngjoon Chee)
Dept. of Biomedical Engr. Univ. of Ulsan, Korea
(T) +82-52-259-1307, (M) 017-362-9524
(F) +82-52-259-1306
yjchee@ulsan.ac.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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