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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419 date : 2010-12-16 06:01:13 ip : 24.181.95.53
NAME :    김미주
SUBJECT :    겨울 건강관리
HOME :    없음

가을이 되면 나무는 공기 중에 수분이 부족함을 깨닫고 그 수분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그동안 화려하게 뽐내면서 입었던 자신의 잎을 가감하게 벗어버리고 벌거숭이가 되어 앙상하게 드러난 몸으로 거세게 몰아치는 겨울 바람을 이겨냅니다.

봄이되면 나무는 더 화려하고 풍성한 큰 나무가 되어 모든 생물들의 안식처가 되어 줍니다. 사람도 나이가 들면 몸에서 수분이 점점 빠져 나가 세월의 흔적을 느낍니다. 물과 인체의 관계는 마치 우리 인생과 같습니다. 

우리 삶은 궁극적으로 물을 잃어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엄마의 몸에서 갓 태어난 아기는 90%의 수분을 갖고 태어납니다. 그러다가 성장하고 사춘기가 되면 몸의 수분은 70%로 떨어집니다. 나이가 들면 50%의 수분때문에 살이 처지고 주름이 집니다.

충분한 수분은 우리의 몸과 피부를 건강하게 해 줍니다. 가을과 겨울이 되면 건조해진 날씨 때문에 사람의 몸에서도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납니다. 머리카락이 빠지고,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는가 하면 면역도 떨어집니다. 

겨울철에 감기에 쉽게 걸리고 병에 걸리는 이유도 수분과 면역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건강과 피부관리는 겨울철에 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날씨가 춥고 건조한 계절이 되면 정전기가 발생하는데 정전기는 상대습도 40%이하가 되는 겨울철에 발생합니다. 

그런데 손에 료선을 듬뿍 발라주거나 몸에 수분을 유지해 주면  신기하게도 정전기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겨울철에 수분은 탄력성 있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게 합니다. 건조한 겨울에 피부관리를 하지 않고 신경쓰지 않으면 노화가 빨리 옵니다.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에 적어도 일곱 잔 물을 마셔야 피부와 몸이 갈증을 느끼지 않습니다.

겨울철 과일로는 자몽과 오렌지, 레몬종류를 꼽을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컵씩 주스로 만들어 드시면 몸과 피부에 좋은 비타민을 제공해 감기까지 예방합니다. 청산음료와 커피는 몸에 수분을 오히려 빼앗아 갑니다. 

방 안은 건조해진 날씨와 겨울 난방으로 바깥보다 더 건조하기 때문에 가습기로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몸의 건강은 겨울이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즘 우리 주변에 암에 걸린 사람들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도 암 새포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면역이 강하면 암 세포가 활동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면역이 떨어지면 암 세포는 활동하기 시작해 금방 암덩어리로 발전을 하게 됩니다. 암 세포가 일억 이천만개가 되기 전에는 아무리 사진을 찍어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암덩어리가 1억 2천오백만개가 되어야 사진에 발견됩니다. 일단 암덩어리가 발견되면 그 덩어리의 보이지 않는 사진에 찍히지 않는 10%는 벌써 다른 곳으로 전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수술을 잘 했다하더라도 암이 재발한 이유가 바로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암은 누구에게나 걸릴 수 있는 병입니다. 이상기후는 우리 면역체계를 교란시킵니다. 온난화 현상으로 신종 바이러스들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합니다. 겨울철 우리 몸의 면역을 높여주고 질병을 예방하고 또 여러가지 질병에 도움을 주는 한방 영양제가 나왔습니다. 

이 영양제는 국가가 투자해 우리나라 과학 원자력 생명공학 연구소에서 개발한 것으로 뉴스에 보도된 제품입니다. 영양제 뿐만 아니라 겨울철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여성, 남성용 화장품까지 상품화 되었습니다.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과 주변에 여러가지 질병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은 334-207-6227로 연락해 주시면 자세한 정보를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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