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훈련
식사 훈련은 개의 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훈련이다. 식사 훈련이 제대로 되면 주인에 대한 복종심이 커져 다른 훈련 또한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애견의 건강을 위해서나 주인의 행동 통제를 위해서나 식사 훈련는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식사훈련
먹이는 항상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같은 식기로... 개에게 먹이를 줄 때는 항상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식기로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길들이기를 통해 주는 음식을 시간내에 먹게 되고 아무 음식이나 마구 먹으려 들지 않기 때문이다. 식기는 음식용과 물그릇용으로 2개를 준비하는 것이 좋고 물그릇에는 항상 신선한 물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식사 전에는 '앉아', '기다려' 훈련을... 식사전에는 '앉아', '기다려' 등의 훈련을 한 다음 식사를 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훈련을 통해서 주인의 허락 없이는 먹을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 훈련방법 ① 먹이를 들고 개 앞에 서서 '앉아' 라고 명령한다. ② 개가 앉으면 먹이를 개 앞에 놓는다. ③ '기다려' 라고 명령하고 기다리지 않을 경우엔 다시 먹이를 빼앗고 '앉아'부터 다시 시작한다. ④ '기다려' 훈련이 성공할 경우엔 '잘했어'라고 하며 식사를 허락한다. ⑤ 매번 식사 때 이 훈련을 반복하며 식사를 제어한다.
편식을 시키지 않으며 식구들이 먹는 음식은 절대 주지 않는다 귀엽다고 해서 개가 좋아하는 것만 주게 되면 비만의 원인이 된다. 비만은 병을 부르는 원인이므로 올바른 식사를 통해 알맞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록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사람이 먹는 음식을 주는 것은 좋지 않다. 사람과 개는 영양 밸런스가 다르므로 사람의 음식은 개의 건강을 해치게 된다. 사람의 음식은 자신이 먹어선 안된다는 것을 인식 시키는 것이 좋다.
식사시간에 장난을 치면서 먹으려 하면 식기를 치워 버린다 식사 도중에 왔다 갔다 한다거나 먹다가 놀다가 하면 식기를 치워 버린다. 귀엽 다고 놔두게 되면 언제든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장난을 치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위생적이 못되고 개의 건강에도 좋지 않다. 따라서 정해진 시간에 먹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도록 식사 후에는 식기를 치우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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