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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 |
gillang |
| SUBJECT : |
문제행동의 원인별 증상과 대처법 1 _ |
| HOM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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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행동의 원인별 증상과 대처법 -
개의 지배성의 강해질 때... 개는 원래 무리를 지어 단체 생활을 하던 동물이다. 따라서 개는 서열을 중요시 하는 습성이 있다. 주인이 개에 대한 훈련을 시키지 않거나 복종훈련이 덜 된 개는 자신을 무리의 리더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개는 가족들에게 자신의 의사를 주장하며 자신의 힘을 과시하려고 한다. 또한 낯선 사람이나 동물 등에 대해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는 자신이 리더로써 자신의 무리를 지키려는 생각에서 기인한다. 이와 같은 경우를 개의 지배성이 강해지는 경우라 하는데 이럴때는 개에게 주종관계를 확실히 인식 시킬 필요가 있다. 고함을 지르고 윽박지르거나 힘으로 누르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냉정하고 의연한 태도로 주인의 리더십을 행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끄럽게 짖는다 ☞ 원 인 방문자나 다른 동물 등을 보고 공격적으로 짖는 것은 자신의 세력권에 대한 주장이다. 그리고 주인에게 시끄럽게 짖는 것은 자신의 불만사항이나 욕구를 짖어서 주장하는 것이다. 결국 자신이 리더라고 생각하는 데서 오는 행동들이다. ☞ 대처법 개가 마구 짖을 때, 개가 놀랄만한 깡통 등의 물건을 개에게 맞지 않도록 던지는 등 개에게 불쾌감을 일으키도록 한다. 이때 주인은 개에게 직접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다. 주인이 벌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이러한 일이 생기는 것으로 깨닫게 하는 것이 좋다. ☞ 원 인 낯선 사람이나 환경에서 시끄럽게 짖는 이유중 또 하나는 겁을 먹고 신경과민에서 짖는 경우가 있다. 이는 강아지 때 주변환경에 적응이 완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개의 사회화 시기에 너무 집에만 있었거나 외부와의 접촉이 없어서 생겨난 문제이다. ☞ 대처법 점차 새로운 사람들과의 접촉을 늘리고 젊잖게 행동하면 칭찬을 해 준다. 또 산책 등을 통해 사회 환경을 익혀 갈 수 있도록 해 준다.
주인에게 달려든다 ☞ 원 인 개가 주인에게 달려드는 것은 자신이 주인보다 높은 서열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위라는 것을 과시하려고 하는 행동이다. ☞ 대처법 개가 이러한 행동을 보일 때는 '안돼'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벽이나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려 완전히 무시하는 것이 좋다. 개와 시선을 마주치거나 말을 한다거나 하는 반응을 보여서는 안된다.
먹이를 먹을 때 접근하면 으르릉 거린다 ☞ 원 인 자신의 서열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개의 서열사회에서는 리더가 식사한 다음 아래 서열이 식사를 하는 룰이 있기 때문에 주인을 아래 서열로 생각해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주인을 위협하는 것이다. ☞ 대처법 항상 식사전에는 '앉아', '기다려' 등의 훈련을 거쳐 음식을 주도록 하는것이 좋다. 또한 항상 주인이 먼저 식사를 끝낸 후에 개에게 식사를 주는 것이 좋다. 귀엽다고 사람과 같은 식탁에서 식사를 하는것은 금물이다. 야생의 습관으로 인해 가끔 으르렁 거릴 경우도 있다. 이럴 경우에는 상냥하게 쓰다듬어 주면서 먹이를 빼앗으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 시키는 것이 좋다.
개줄을 싫어한다 ☞ 원 인 개줄을 싫어하는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의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이다. 그러나 개가 앞서서 줄을 잡아 끈다던가 하는것은 자신이 주도권을 잡으려는 것이다. ☞ 대처법 개줄을 싫어할 때는 목에 느슨한 것으로 매어 익숙하게 한 후에 개목걸이로 바꾸어 주는 것이 좋다. 개가 개줄을 잡아끌 때는 개줄을 느슨하게 한 상태로 걷다가 개가 앞으로 나가려고 할 때마다 방향을 바꿔 개와 반대 방향으로 걷는다. 개가 스스로 따라오고 사람이 멈췄을 때 개도 멈추어 앉으면 칭찬을 해준다. 앉지 않을 경우엔 개줄을 위로 들어 앉도록 유도한다.
다른 개를 만나면 싸운다 ☞ 원 인 다른 개를 만나면 짖어대거나 싸우는 것은 동물 사회에서 서로 우위를 차지하려는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어렸을 때 부터 다른 개들과 사이좋게 어울려 본 적이 있었다면 그렇게 공격적인 성향의 개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 대처법 주인이 리더라는 것을 환기시키며 앉으라고 명령한다. 낯선 개는 자신과 관련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므로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개가 주인의 말을 듣지 않을 경우엔 개줄을 힘껏 치켜올린 후 멈추지말고 개를 무시하면서 앞으로 걸어간다. 만약 다른 개와 사이좋게 지내게 되면 그때마다 칭찬을 해주면 좋다.
개가 불안감을 느낄 때... 개는 원래 무리를 지어 단체 생활을 하던 동물이었기 때문에 혼자 있게 되면 상당한 불안감을 가지고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개는 스트레스의 영향으로 집안의 물건을 파손한다던가 집안을 어질러 놓는 등의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주인이 외출중 집안의 물품을 파손하거나 어질어 놓는다 ☞ 원 인 주인이 외출하고 있는 동안에 개가 집안의 물품을 부수거나 어질어 놓는다거나 시끄럽게 짖는 것은 혼자 남게 되는 불안감과 쓸쓸함에서 오는 행동이다. 주인과 항상 같이 생활한 개일수록 그런 경향이 많이 나타난다. 따라서 적당한 자립심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 대처법 '하우스' 훈련을 통해 주인이 외출을 할때에는 개집에 들어가 있도록 교육한다. 또한 개의 자립심을 키우기위해 일부러 혼자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처음에는 5~10분 정도의 짧은 시간부터 시작하여 점점 시간을 길게 늘려가며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 지도록 한다. 또한 집에서도 어느정도 개를 무시하는 등 너무 과보호하거나 너무 가까이 지내는 것은 오히려 좋지않다.
아무 데나 배설한다 ☞ 원 인 정확한 배변훈련을 끝마쳤는데도 아무데나 배설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개가 혼자 있게되는 불안감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불만을 표현하기 위해 일부러 하는 경우도 있다. ☞ 대처법 이것 역시 자립심의 부족에서 오는 불안감 때문이므로 위의 방법대로 개의 자립심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개가 보지 않을 때 배설한 곳을 청소하는 것이 좋다. 자신이 배설한 곳을 주인이 청소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이 주도적인 위치에 있는것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욕구불만 및 스트래스가 쌓일 때... 개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그 스트레스의 해소를 위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매일 행하는 일이라던가 규칙적으로 행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될 경우 개는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구덩이를 판다던가 탈주를 한다던가 혹은 자신의 꼬리를 쫒으며 빙빙 도는 등의 의미 없는 행동을 한다던가 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
구덩이를 판다 ☞ 원 인 개는 원래 야생에서 자신의 먹이를 숨겨놓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므로 구덩이를 판다고 해서 전부 문제행동은 아니다. 그러나 이상할 정도로 정신없이 파거나 하는 행동은 스트레스에서 기인한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 대처법 '무엇보다도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개를 풀어주지 말고 개집에 들어가 있도록 한다. 개집의 장소를 바꾸는 등으로 기분전환을 시켜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탈주 및 도주 벽이 있다 ☞ 원 인 매일 산책 등의 야외활동을 하던 개는 밖에 나가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탈주나 도주의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수캐의 경우 대부분 발정기시에 암캐를 찾아 가출하는 경우가 많다. ☞ 대처법 탈주나 도주의 원인을 찾아 내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로 인한 경우라면 개에게 놀이나 운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제거해 주는 것이 좋고 발정으로 인한 경우는 거세나 피임 등의 방법이 있다. 탈주나 도주 벽이 있는 개는 문을 채울수 있는 개집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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