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NAME :    gillang
SUBJECT :    강아지 건강상태 체크_
HOME :    http://

강아지 건강상태 체크
건강하고 사지 기타의 견체 각부의 이상이 없는 강아지는 동작이 활발하고 원할하다. 비경
이 축축하고 손등이나 볼에 손을 대 보면 차게 느껴진다. 등을 눌러 보면 탄력성이 느껴진 식욕은 왕성하고 대변은 종이로 집어 낼수 있고 냄새가 없어야 한다. 

눈 - 무엇보다 맑고 투명해야 한다. 눈꼽이 달려 있는 개는 염증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귀 - 안쪽이 선명한 핑크빛인지 확인한다 또 귓속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는지 확인한다.
입 - 입냄새가 없어야 한다. 잇몸이 핑크빛인지 확인한다.
코 - 적당히 습기가 있을 것. 콧물 있는지 확인하다 단, 자고 있을 때는 건조하다.
피모 - 피모에 윤기가 있을 것. 퍼석퍼석 건조 하거나 질척질척이지 않을 것. 
..........비듬이 붙어 있거나 부분적으로 털이 빠진 경우 피부병을 의심해야 한다.
항문 - 설사를 하지 않는지 확인한다
배 - 자견의 경우 옆에서 보았을 때 배가 약간 나온 정도가 좋다. 그러나 지나치게 배가 부른 것은 병에 
... ..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배가 쏙 들어간 것도 좋지 않다. 
...... 또 안아 올렸을 때 어느정도 중량감을 느낄 수 있는 강아지가 바람직하다. 

성격
불렀을 때 당신 곁으로 다가오는 활기차고 호기심 왕성한 개를 선택한다. 
케이지 한쪽 구석 에 웅크리고 있는 기운이 없는 개는 건강 상태가 좋지 않거나 겁쟁이 일 경우가 많다.

강아지 구입시 주의사항
생후 60일 이후 이후의 강아지을 구입한다.
예방접종 및 구충 상태를 확인한다
모견의 건강상태, 사육환경을 살핀다 (가능하면 부견을 확인 하는것도 좋다)
애견숍이나 전문 브리더와 충분한 상담을 나누다.
사육장소를 고려하여 고르는 것이 바람직한다.
 
 
생후 2개월 미만의 강아지는 갓난아기처럼 환경에 민감하며 이 시기에 주인과 개와의 관계, 성격 등이 형성되기 때문에 애견과의 첫 상견례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강아지를 구입한 뒤 맨 먼저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은 강아지의 건강이다. 실내 기온은 20 ~ 23°C의 적당한 온도를 유지해 줘야 하며 적당한 식사,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방지 등이 적용 기간 동안의 관리 요령이다. 

식사는 소량씩 1일 네다섯 번 주고 수분 섭취를 위해 신선한 물을 물그릇에 미리 준비해 둬
탈수증을 예방해 준다. 강아지에겐 설사가 가장 치명적인 병이다. 설사로 인하여 심한 탈수 현상을 보여 죽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탈수 방지를 위해 음식물 보급을 중단하고 보리차에 설탕을 적당히 넣어 1,2시간 간격으로 물만 먹이다가 차도가 없으면 곧바로 수의사를 찾아야 한다.

강아지에게 해로운 음식
오징어, 닭뼈 , 생선뼈
푸른생선
사탕, 과자
찬우유

강아지 이상증상
1. 갑자기 고열이 난다 
2. 갑자기 심한 설사를 한다.
3. 갑자기 식욕이 떨어진다.
4. 침을 유난히 많이 흘린다.
5. 입안의 냄새가 심하다. 
6. 갑자기 토한다.
7. 눈에 눈꼽이 끼고 눈이 이상하다.
8. 콧물이 심하게 나온다.
9. 갑자기 기침을 심하게 한다.
10. 귀에서 심한 악취가 나고 귀를 자주 긁는다.
11. 호흡이 불규칙하다.
12. 움직이길 싫어하고 몸에 기운이 없다.
13. 온몸의 털이 빠지고 자주 온몸을 긁는다.
14. 오줌에 피가 섞여 나온다. 
 

 
 -다리를 절어요-
 
 
걸음걸이의 이상을 가져오는 원인은 뼈가 부러지거나(골절), 정상위치에서 벗어난 경우(탈구), 또는 인대가 늘어난 경우(염좌)가 대부분입니다. 

걸음걸이 이상의 원인
엉덩이 관절이나 무릎뼈의 탈구 
발바닥의 상처 
인대가 늘어지거나 끊어진 경우 
고기를 오랫동안 먹여 골다공증에 걸린 경우 
관절염이 있는 경우 
골절된 경우 

무릎뼈 탈구
무릎관절의 대퇴골 홈에 있는 무릎뼈가 제 위치에 있지 않고, 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벗어난 상태를 말합니다. 병 초기에는 탈구되었다가 다시 원위치로 되돌아 오기도 하여 때로는 정상적으로 걷기도 합니다. 
병이 진행되면 탈구된 무릎 뼈가 원위치로 되돌아오지 못하면서 엉덩이 관절(고관절)까지 이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엉덩이 관절 이상
엉덩이 뼈(골반골)와 대퇴골의 연결부인 엉덩이 관절이 지속적인 비정상적 자극(무릎뼈 탈구, 체중과다, 사고)이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퇴행 되는 등의 원인으로 관절면이 매끄럽지 못하게 되거나 탈구되는 현상입니다. 

골절
사고등으로 골절된 경우 석고 붕대, 토마스 부목 등으로 깁스만 해도 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수술하여 완벽하게 회복시켜야 다리를 절지 않습니다. 

진단 
눈으로 보기만 해서는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으므로 X 선 촬영을 해보면 확실히 진단 할 수 있습니다. 
보통 나이가 든 성견에서 다발하므로 걸음걸이에 이상이 없는 경우에도 나이가 2년 이상되었다면 정기 진단을 받아 초기에 치료해야 합니다. 

치료 
수술적인 처치가 최선의 방법입니다. 
무릎뼈 탈구는 대퇴골 홈을 깊게하고 무릎뼈 부착부위를 옮겨 단단히 고정 시키면 완치될 수 있습니다. 
엉덩이 관절 이상은 정도를 따라 관절을 고정시키거나 대퇴골의 일부를 떼어내는 수술을 합니다. 
골절은 스테인레스 핀이나 판 또는 못등으로 고정해야 합니다.
name password memo
          

▲ PRE 삼성인터넷전화기무료설치안내
▼ NEXT 문제행동의 원인별 증상과 대처법 2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