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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눈을떠, 곁에없는 어린소년을 찾는다.
없는게 당연하지, 그는 가버렸으니까.
어째서 가버린걸까 그 위험한 곳으로,
언제쯤 돌아오는걸까, 내 품속으로,
사스케, 그이름에 그리움이 사무쳐
이게 다 네탓이야, 네가 가버렸으니까. 가지 않았다면 내가 널 그리는 일은 없지 않았을것 아니냐..
네가 이렇게 만들었으니, 네녀석을 잡아
껴안고 놓아주지 않을테다.
절취절취절취절취절취
데체 뭐냐-_- 하고싶은말이 뭐야!!<<
주저리주저리, 하나도 없으면 이상하잖아/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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