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자주 들려주세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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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는 시가 있는데.. 책보고 쓸게!

추운 날

그립다
이르니

미움이
눈물이
막 달겨 듭니다


너무 춥다



찬바람이 새벽을 흔들고
새벽은 내 어깨를 흔든다
누구야
무의식 속에 이불을 끌어 당겨
덮는다

창 박에선 환히 날 처다 보는데
따뜻한 자리가
벗어나기 싫다

언제부터 저 소리가 무서워졌나
윙윙!
아니야
난 널 이길 거야

박차고 일어나 거리로 나선다
땀을 흘리기 위해

ㅎㅎㅎㅎ 어떤 언니가 책으로 엮어서 줬어.
오늘도 좋은 하루 되고 아자아자!!
     

      
 

  

레아 : ) 답글이에요>_<
레아 : ) 답글이에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