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는 시가 있는데.. 책보고 쓸게!
추운 날
그립다 이르니
미움이 눈물이 막 달겨 듭니다
너무 춥다
찬바람이 새벽을 흔들고 새벽은 내 어깨를 흔든다 누구야 무의식 속에 이불을 끌어 당겨 덮는다
창 박에선 환히 날 처다 보는데 따뜻한 자리가 벗어나기 싫다
언제부터 저 소리가 무서워졌나 윙윙! 아니야 난 널 이길 거야
박차고 일어나 거리로 나선다 땀을 흘리기 위해
ㅎㅎㅎㅎ 어떤 언니가 책으로 엮어서 줬어.
오늘도 좋은 하루 되고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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