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3
오이를 먹어야 하는 12가지 이유
여름철 농사 중에 제일 재미 있는 것이 오이농사입니다.
여린 줄기가 점점 커져서 지주를 타고 올라가는 것도 보기 좋고
꽃이 피고 열매가 자라는 모습 또한 보기에 좋습니다.
비가 오기라도 하면 날마다 놀랄 정도로 속히 자랍니다.
다 큰 오이를 몇 개씩 따는 그 손맛이 정말 좋답니다.

오이를먹어 하는 12가지이유 상큼한 맛으로 일년 사계절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오이는전 세계에서 4번째로 많이 재배되는 야채이며
'수퍼 푸드(Super Food)'라고 불릴 만큼 건강에 좋다. 최근 미국의 잡지에는 '오이를 자주 먹어야 하는 12가지 이유'라는 글이 발표 되었다.
1. 보습 :
오이의 수분 함량은 96.7%로 모든 식물중 수분 함량이 제일 높아 체액의 보충에 유리하다.
2. 독소 배출 :
영양이 풍부한 오이는 체내의 독소를'청소'하는데 유리하며
오이를자주 먹으면 신장의 결석을 녹여 주거나 예방한다. 3. 비타민 보충 : 오이에는풍부한 비타민이 함유되였는데 비타민 A, B, C 등 우리
몸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비타민을 갖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오이는 껍질채 먹어야 비타민 보충효과가 더 좋고, 시금치
당근과 함께 먹으면 몸을 더 힘차게 해 준다.
4. 피부 보호 :
오이에는 칼튬, 나트리움, 마그네슘, 규소 등 광물질이 풍부하여피부 건강에 좋다.
5. 변비 예방 : 오이에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유리하다.그 중 섬유질은 변비를 예방한다.
6. 항암 효과 : 오이에는 새코 이소라리시레시놀, 세레마스타닌,에피피노 레시놀 등 세 가지 리그난이 함유되어 있어 난소암, 유방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다발성 암의 발병를 예방한다.
7. 당뇨병 예방, 콜레스테롤 감소 및 혈압안정 : 오이중의 한가지 호르몬은 췌장의 인슐린분비에 유리한데 이는 당뇨병을 개선할수 있다. 오이중의 스테롤류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유리하다. 오이중의 풍부한 섬유질, 칼륨, 나트리움을 다량 함유하고있어 혈압을 조절한다. 때문에 고혈압은 물론 저혈압에도 좋다. 8. 입냄새 제거 : 오이주스는 잇몸 질환의 치료에 유리한데 오이를자주 먹으면 입 냄새가 제거된다.
9. 머리카락, 손톱 건강에 유리 : 오이중의 규소는 머리카락을 더 부드럽게 하고 손톱을 투명하고 단단하게 한다. 그중의 유황과 규소는 머리카락의 생장을 자극한다.  10. 관절염과 통풍 오이 중에 함유된 규소는 관절의 결체조직을 더 건강하게 한다.오이와 당근 주스를 함께 마시면 요산을 낮추고
관절염과 통풍의 통중을 줄일수 있다.
11. 숙취 해소 : 오이 중에는 비타민 B, 당분, 전해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고, 술 마신 뒤의 불편함을 줄이고
숙취와 두통을 완화시켜 준다.
12. 신장 건강에 유리 : 오이는 체내의 요산 함량을 효과적으로 줄여 신장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해 준다. - 옮긴 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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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과 햇빛 *
오래전에 들은 이야기이다. 크루즈 여행을 했는데
선상의 풀장에서 수영을 하고 서양사람들은 햇빛
에서 선팅하고 동양인은 햇빛을 피한다.
한국 여성이 92.1%로 비타민D 부족이 가장심했다.
문제는 햇볕을 안 쬐면 건강에 나쁠 수 있다는 점.
햇볕은 하루에 15분~30분 산책을 하며 쬐는 것이
적절하다고 한다. 햇볕을 피하면 우울증을 앓는다.
우울증은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호르몬 불균형
여러 원인으로 나타난다. 그 중 호르몬 불균형은
햇볕과 관련 깊다. 세로토닌은 분비되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졌다.
세로토닌은 음식에도 들어 있지만, 햇볕을 쬐면
많이 분비된다. 반대로 햇볕을 오랫동안 쬐지
않으면 세로토닌 분비량이 적어지면서 우울증이
나타날 수 있다. 햇볕을 생각하면 비타민D,
비타민D 하면 떠오르는 것이 구루병이다. 했살
속 자외선을 쬐면 몸속에 합성되는 비타민D는
칼슘이 몸에 잘 흡수되게 돕는다. 그래서 비다민
D가 부족하면 생길 수 있는 것이 구루병과 골
다공증, 골감소증이 생긴다. 체내 비타민D가 부
족한 여성이 출산하거나 모유 수유하면 아이에
게도 비타민D가 부족할 수 있다. 성인에게서는
골다공증이 나타날 수 있다.2011년 6월 KBS
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10년 이상
지하상가에서 근무한 상인 12명의 비타민D,
골밀도를 검사했다. 그러자 12명 전원 비타민D
부족으로 나타났고 절반은 골다공증과 골감소증
진단을 받았다. 이들에게 하루 30분씩 산책을 3주
간 하게 했더니 비타민D 부족이 없어지고 골밀도
가 좋게 상승했다. 낮에 햇볕을 많이 쬐면 우리 몸
이 활성화 되었다 체내 지방을 저장하는 역할을
주로 하는 열 생성 과정을 통해 지방을 태워 주었다,
잠을 충분히 못 자면 평소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
하게 된다. 비타민D도 부족해지면서 인슐린 작용이
둔해져 복부 비만 원인이 되고, 지방량이 증가한다.
아이 눈의 수정체가 망막 사이의 거리가 정상적으로
유지되면서 발달하기 위해서는 햇볕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했빛을 피하면 점점 근시가 더욱 심해진다.
야외 활동 시간이 3시간인 싱가포르 아이들은 야외
활동 시간 시드니 아이들보다 9배나 근시가 많다.
심장병 예방을 위해 햇빛을 받지 못하면 몸속
비타민D수치가 떨어져 심장병이나 다른 병에 걸려
사망할 위험이 30~50% 높다고 밝혔다.
하버드대에서는 체내 비타민D 농도와 심장병 연구를
했다. 비타민D 농도가 권장량보다 적은 남성은 10년
후, 권장량보다 많은 남성보다 심장병이 증가 했다.
햇볕을 받으면 피부 온도가 올라가 손발의 말초혈관이
이완되면서 혈액순환이 잘 된다. 신진대사도 원활했다.
눈부신 햇살이 눈의 망막을 자극하면 시신경에 좋다.
영국 뉴캐슬 의대 샘 슈스터 명예교수는 “햇볕은 뼈를
튼튼히 하고 어린이 성장의 좋은 보약이므로 여름엔
자연의 선물인 햇볕을 마음껏 즐겨야 한다.” 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