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가 전화 해 반가워 you are my sunshine
노래 부르고 유행가는 잘 모르지만 가지마세요
노래를 받은 메일에서 픽업해 불러본다.
청출어남 청어남 이란 글도 다시 소개하며
할아버지 보다 쪽풀이 더 프르다고 자랑 한다.
靑出於濫 靑於濫 이다.
할버지도 엄마도 한국에서 받은 교육학 석사
인데 안나 와 마리아는 하바드대학교에서
받은 석사로 취직이 바로 되었으니
너는 나의 태양이다.
지금은 우리나라의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이
우리의 청남이요 우리의 대통령이다.
Here I stand Oh my GOD blessed me
* 라이온 *
*****************************
* 가지마세요 *
동역자 방관덕. 왕용운. 박영선. 박성규. 목사님. 그리고 또 김오원장로님도.
불과 이 수개월 안에 홀연히 가버리다니 ? 참 주님가신
길 외롭다고 다시한번 골고다 언덕을 기억하며 슬프고
애석함을 금할길 없네. 은퇴자는 어서빨리 사라지라고
고려장이라도 치르는 기세로 나대는 생존자들..당신들
위해 경제발전 세계10 위권상 행복을 빌고 비명중에
가신 주님 가신 길이니 하늘의 의인들은 그렇게 호련
히 떠남을 아직도 모르는가 ? 교훈이나 하드시 가는
길 어이할꼬.. 엘리사 처럼 아버지여 아버지여 내 아버
지여 .. 이 나라를 버리시나이까? 하늘의 사신을 대신
해 광복절도 수도서울 통일도 대신해 주시듯 하서소.
불효자는 웁니다. 눈물 없이 못가는 길이기에. 그래도
969세 살다 간 무드셀라를 열심히 전해 주네요.
오늘도 과학자들은 건강 위해 실험한것 교훈 하네요.
* 라이온 *
출처 : 좋은글 중에서
편집 : 신나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