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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 27 date : 2020-04-24 20:5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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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 |
소현 |
| SUBJECT : |
전 세계 인류 모두가 힘들고 고통스런 시기와 상황을 보내고 있는 지금, |
| HOME : |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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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인류 모두가 힘들고 고통스런 시기와 상황을 보내고 있는 지금, 교황의 메세지가 공감과 잔잔한 감동을 주어 종교와 종파를 떠나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He says, "Rivers do not drink their own water; trees do not eat their own fruit; the sun does not shine on itself and flowers do not spread their fragrance for themselves. Living for others is a rule of nature. We are all born to help each other. No matter how difficult it is… Life is good when you are happy; but much better when others are happy because of you." 강은 자신의 물을 마시지 않고, 나무는 자신의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고, 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퍼트리지 않습니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를 돕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말입니다... 인생은 당신이 행복할 때 좋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 것은 당신 때문에 다른 사람이 행복할 때입니다. ★영혼의 스티커
한 남자가 약속 장소를 향해 서둘러 차를 운전해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에 가는 차가 거의 거북이 수준 이었습니다. 경적을 울리고 헤드라이트를 깜빡여도 속도를 낼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자제력을 잃고 화를 내려는 찰나,차 뒤에 부착된 작은 스티커가 눈에 띄었습니다. '장애인 운전자입니다. 조금만 참아 주세요.' 그 문구를 보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남자는 금방 마음이 차분해지고 조급함도 사라졌습니다. 오히려 그 차와 운전자를 보호해 주고 싶은 마음까지 생겼습니다.약속 장소에 몇 분 늦게 도착하긴 했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밤, 남자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그 차에 스티커가 붙어 있지 않았다면 참을성을 발휘했을까? 빨리 비키라고 더 심하게 경적을 울리며 욕을 하지 않았을까? 왜 우리는 사람에 대해서도 저마다의 등에 붙어 있는 투명한 스티커를 알아보지 못한 채 섣불리 판단하고 쉽게 화를 내는 것일까? 이를테면 이런 스티커들 말입니다. '일자리를 잃었어요.' '암과 싸우고 있어요.' '이혼의 상처로 아파요.'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어요.' '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어요.' '자존감이 바닥이에요.' '아직은 미소 짓기가 힘들어요.' '그저 껴안아 줄 사람이 필요해요.' '월세를 못 내고 있어요.' 우리 모두는 이 보이지 않는 스티커들을 등에 붙인 고독한 전사들입니다. 따라서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참고' 친절해진다면 우리 삶이 한층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수 있지 않을까요?^^ 🔹️살아온 댓가🔹️
프랑스에 93살 할아버지가 코로나-19에 감염되어서 병원에 이송되었습니다.그는 24시간 동안 산소공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뒤로 상황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때 의사선생님이 할아버지께 50만 프랑의 의료 계산서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의사는 할아버지를 달래면서 계산서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고 달랬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께서는 저는 지블하게 될 금액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전부 치료비를 지불할수 있습니다 제가 눈물을 흘리는 것은 24시간의 산소 공급을 받으면서 50만 프랑의 돈을 지불해야되는 겁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주신 산소를 93년동안 마시면서 돈을 지불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제가 하나님한테 얼마나 많은 빚을 졌는지 아십니까 ? 라고 말하자 의사산생님도 이 얘기를 듣고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옮긴글> 위 글을 읽고 하루 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지 못했음을 반성합니다.위대하시고 사랑으로 돌보시는 아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멘.
Nearer My God To Thee / Mahalia Jack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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