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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 46 date : 2020-06-27 23:5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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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 |
소현 |
| SUBJECT : |
보명의 시절 인연 이야기 |
| HOME : |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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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명의 시절 인연 이야기
성경에 나오는 문구에 인간의 끝없는 향락. 무질서한 성적인 타락. 사악하고 거친 심성(心性)을 더 이상 용서 할 수 없어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 성. 노아의 방주를 유황불과 물로 멸망 시켰다고 기록하고 있다. 탄핵의 사유가 안 된 대통령이 3년간 옥살이를 하고 있는데 반해 딸을 의사를 만들기 위하여 부부가 가짜 표창장 위조하는 등 수없이 많은 불법을 저지른 조국 전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은 지난 10일 구속기간 만료로 풀려났다. 국정원 조사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비자금이 아들 홍걸 씨 비자금 계좌에서 발행된 수표사진이 공개되었지만 홍걸 씨는 21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헬기사격이 없었던 것을 “없었다”고 쓴 90세의 전두환 전 대통령을 광주까지 불러 재판을 받도록 하고 있다. 그는 뇌질환으로 기억을 포함한 인지능력이 떨어진 알츠하이머 환자다. 반면에 국민세금으로 연금을 받고 있는 5.18유족 명단은 아직도 밝히지 않고 있다. 또 6년 전 일어난 세월호 사건 진상조사는 그 끝이 어디인지가 궁금하다. 2012년 대선 막바지 때 이회창 대통령 후보가 20억 뇌물을 받았다고 거짓 폭로하여 김대중의 대통령 당선을 크게 도운 설 훈 씨가 1년6개월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았지만 이번에 또 당선됐다.
부산시장 부정선거로 수사대상에 오른 청와대 사람들도 줄줄이 당선되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지사(志士)처럼 설치며 탄핵에 앞장섰던 통합당 주. 하. 장. 권. 정. 은 당선되었고, 탄핵의 주역 김무성 유승민 은 통합당을 완전히 장악하였다. 이들의 의회권력을 위한 지칠 줄 모르는 모사(謀事)는 성공한 듯 보이지만 앞일은 알 수가 없고, 지금 사람들은 총선의 사전선거를 믿을 수 없다고 떠들썩하다. 누가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라고 했는가. 누가 이런 헛소리를 했는가. 뿐만 아니다. 억지 국정농단으로 엮인 최순실의 딸 정유라는 아세아 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따서 해당대학 입학요강에 따라 체육 특혜로 정당하게 입학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취소했고 고등학교 졸업까지 박탈했다. 반면에 조국의 딸 조민은 연구논문 1저자. 동양대 표창장 위조. 등 모든 스펙(specilfication) 이 가짜인데도 지금 버젓이 부산의대에 다니고 있다. 삼권분리의 나라에서 국회의장 출신이 행정부 총리를 맡아 우환 코로나 대책을 지휘하는 모습. 품격이 사라져 너무도 작게 보인다. 지금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잘못된 꼴을 쓰자면 끝이 없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대통령의 지지율은 60%를 웃돌고 있다고 한다. 사람들은 '드루킹' 사건이후 여론조사를 믿지 않는다. 국가의 패망은 부패. 불의. 불화에 있다고 한다. 소크라테스가 살아 있었다면 가짜. 불의(不義) 가 판 치는 나라. 부패의 악취로 숨 막히는 나라. “대깨문”. 민노총이 주도하는 나라. 헌법이 박제(剝製)가 돼버린 나라. 언론은 사이비(似而非)로 전락한 나라. 지식인이 권력 앞에 침묵하는 나라. 윤미향은 저그당에서도 68%가 사퇴하라는데도 아무리 잘못을 저질러도 양심과 도덕은 무시되여도 기자회견에서 말만 잘하면 용서가되는 나라. 그게다가 양념으로 목메인 울먹임에 눈물 두방울만 적시면 동정표가 쏟아지는 나라. 정신 바로 박힌 기자가 단 한놈도 없어 기자회견장에서 피의자의 답변까지 대신해주는 비겁한 언론이 득세하는 나라. 국군이 총 대신 휴대폰을 잡은 나라. 소돔과 고모라 성을 닮아가는 대한민국과 서울. “아 나는 지구를 떠나고 싶다”고 그러나 부끄러워서 다른 나라에도 못가겠다. 팔공산 낭만백수 보명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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