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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은 핍박을 받습니다. 정정당당하게 믿고자 하는 사람은 핍박을 받습니다. 적당히 타협하며 믿는 사람은 핍박 받을 일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가정의 분위기 때문에 제사를 드리는 사람에게는 핍박이 없습니다. 단호하게 거부하는 사람들만 갖는 핍박을 겪게 됩니다. 저 유명한 아우구스티누스는 “기독교인들은 고난 바디 않기를 기대해서는 안된다. 만일 그들의 삶에 고난이 없다면 아직도 그리스도인이 되지 못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 땜누에 살아근ㄴ 것이 어렵고 힘이 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게서 우리를 위하여 지신 십자가를 생각하십시오. 예수 믿는다는 것 땜누에 핍박을 받는다면 그 핍박은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손해를 보았다면 그 손해를 반드시 하나님께서 채워주실 것입니다. 예수 믿는다는 것, 진실하게 믿는다는 것, 깨끗한 마음으로 믿는다는 것 때문에 핍박받는 것이라면 얼마든지 받으십시오. 얼마든지 받을 수 있었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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