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를 통해 삶을 되돌아보고 주님 안에서 그 뜻을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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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가장 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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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겸손
제목 가장 강한 것
성구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가장 겸손한 것, 그것이 가장 강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은혜’를 알았기에 충만한 은혜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은혜의 사람이기에 은혜를 기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먼저 행복하지 않고서 남을 행복하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은혜가 충만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 누구에게라도 은혜를 기칠 수도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스스로 은혜가 충만하였습니다.
그리스도 닮게 하는 것,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 닮게 하도록 주어지는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겸손의 은혜를 가장 큰 은혜로 알아서 은혜가 은혜 되고, 은혜가 능력 되도록 힘써야 합니. 그래서 또한 은혜 베푸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약함이나 나약함으로 인해서 실망과 좌절에 빠지지 말고, 그리스도를 따라서 겸손해져야 합니다. 그것이 가장 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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