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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499 date : 2007-06-13 15:04:08 ip : 211.202.232.111 
name    무료진료소
subject    스리랑카 쓰나미 의료봉사활동
home    없음


스리랑카 의료봉사활동

스리랑카 지진해일지역 의료봉사활동 보고

일시 : 2005. 2. 25 - 3. 2.(5박6일)
장소 : 스리랑카 동부지역 바티칼로아
인원 : 14명
주최 :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곽성영 감독) 대전 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김용우 이사장)

스리랑카 지진해일이 난지 2달이 지난 2월 25일 남부연회와 외노센터 공동으로
스리랑카 동부지역 바티칼로아로 5박6일간 14명이 의료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바키칼로아 지역은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차로 8시간 거리에 있는 지역이며,
소수민족인 타밀족들의 거주지역으로 스리랑카 정부에서 상대적으로 지원을 적게 함으로
NGO들이 많이 활동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의료단(신현정 단장-외노센터 무료진료소 소장)은 3일간 300명을 진료했으며,
피해지역에서 이주해 소형천막을 치고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과

학교로 이주해 있는 난민들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남부연회는 현지 선교사들을 통해 복구비 등으로 6천만원을 지원했고,
외노센터는 5천만원 상당의 의약품과, 학용품, 의류를 바티칼로아 지역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이 미약하나마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고,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면 의료봉사단의 수고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이성상, 전병권, 박종건, 정원범 선교사님 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스리랑카 콜롬보 공항에 도착한 의료봉사단

난민들이 이주해 있는 음악학교에서 의료활동을 벌이는 모습

의약품, 학용품, 의류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의료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의료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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