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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comjesus
제목 :    비타민A의 효능
홈페이지 :    http://

공인된 하루 추정 필요량은 4,000IU로 되어 있다.그러나 하루에 100,000 IU를 섭취하면 다음과 같은 효력이 나타난다.

1)점막조직과 난치성 피부질환을 치료한다. 상피조직의 성장과 분화에 필요
-건강한 피부 및 점막의 유지.피부질환(노화 및 장기간 일광노출 포함) 치료

2)만성적인 감염증 및 눈병을 치료한다.

3)인체 오염물질에 대한 항체를 증진시킨다.

4)조로를 예방한다. 특히 피부의 노화를 방지한다.

5)세균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힌다.면역기능 항진

6)안구의 시홍형성을 돕고 눈병,약시,야맹증을 예방,치료한다. 망막의 기능에 필수적인 기능을 수행- 정상 적인 시력 유지

7)황상콘드로이틴의 생합성을 돕는다.

8)고환과 난소 기타 선(腺)조직의 건강을 유지한다.

9)칼슘과 협동하여 위산의 분비를 돕는다.

10)대기오염으로 부터 호흡기계를 보호한다.

11)모세관의 투과성을 높혀 세포에로의 산소공급을 돕는다.

12)세포막 조직을 안정화하여 노화를 방지한다.수명을 연장하고 젊음을 유지한다.

13)상피조직의 종양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어 위암,폐암,결장암,방광암,자궁암,후두암 등의 예방 ,치료를 돕는다.(in vitro에서 단핵세포의 암세포 사멸 작용 증진)

비타민A가 결핍하면 일반적으로 상피 즉 피부나 점막의 자극이나 세균,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을 약화시키 고 기도점막은 감염이 되기 쉽다.
이는 비타민A 결핍으로 인해 상피가 각질화해서 편평상피상을 나타낸다.이것은 편평상피암의 전암상태인 것이다.

이로부터 비타민A와 암화의 관계가 연구되어 왔다.실제 비타민A가 결핍된 동물에 있어서는 보통동물에 비해 자연발생암의 빈도가 높고,비타민A결핍의 동물에 발암물질을 투여한 발암실험에서 페,방광,대장암의 발생빈도가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노르웨이의 Bjelke의 역학적 조사에 따르면 사람의 암에 있어서 비타민A섭취가 적을수록 자궁암, 폐암, 위암, 방광암,식도암의 발생률이 높다는 것이 판명된바 있다.
또 어떤 연구에서는 혈중의 비타민A 농도를 직접 측정해 본 결과 혈중농도가 낮은 사람쪽이 그렇지 않은 쪽의 사람에 비하여 페암등의 암발생률이 높았다.
비타민A 결핍이 되면 왜 암이 발생되기 쉬운가에 대해서 아직 상세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 그러나 다음과 같이 설명하는 연구도 있다.
[보통때 피부나 점막의 세포는 DNA 합성이나 세포분열은 심하지 않으나 비타민A가 부족되면 그것들이 심하게 되어 여기에 따라 암화가 돌연변이가 일어나는 발생빈도를 높게 한다]는 것이다.
물론 비타민A를 섭취하는 동물에서도 암이 발생한다.암의 예방을 위하여 비타민A를 투여해본 결과 비타민 A는 지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발암예방작용과 동시에 격렬한 과잉증이라고 하는 부작용이 발생하였다.
그래서 천연 비타민A보다 발암예방 작용에서 유효하고 부작용이 적은, 구조를 달리하는 비타민A의 유도체 의 합성개발이 시도된 것이다.


이 가운데서 유효한 것이라고 생각되는 물질이 13-cysrethinoin acid이다.실제로 nitrosamine이라고 하는 발암물질을 쥐에게 먹인 결과 방광암이 고빈도로 발생하였는데 이 물질을 계속해서 투여한바 암발생이 예방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13-cysrethinoin acid는 발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다른 치료법과 병용했을 때 암치료에 효과있다는 보고도 있다.

이처럼 비타민A의 암치료에의 가능성이 있는데 적어도 비타민A를 적절히 섭취하게 되면 발암의 일부는 예방된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14)비타민C,B6,마그네슘과 협동하여 신장결석과 방광결석을 예방한다.

15)성장을 촉진하고 뼈를 강하게 한다.

16)모발,치아,잇몸,피부를 건강하게 한다.

17)갑상선기능항진증의 개선을 돕는다.

18)생리불순이나 무월경에 아연과 협동하여 호르몬 밸런스를 돕는다.

19)고콜레스테롤의 동맥경화증에서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낮추는 작용이 있다.

20)미성숙아의 사망률 및 폐이형성증 위험도 감소

21)홍역의 예후 개선(시력 상실,설사,사망률 감소) *비타민A의 많은 양을 장기적으로 섭취할 때에는 과잉증 이 발현되는데,보통 간장내에 2,000,000IU 정도 축적되는 시점에서 탈모,권태 등이 나타나고 위험 단계 전 에 입술이 트고 갈라지는 현상이 생긴다.과잉증의 발현 초기에 섭취를 중단하면 부작용은 면할 수 있고, 중단하는 동안에도 효력은 지속된다.

*비타민E는 비타민A의 산화를 방지한다.
*아연은 비타민A의 혈중농도를 유지하며 전신의 필요한 조직에 분포되는 것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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