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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comjesus
제목 :    레시틴
홈페이지 :    없음


레시틴에 대하여 알아보자.
◆레시틴 이란?
레시틴은 포스파티딜콜린의 관용명. 그리스어의 난황(lecithos)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생물계에 널리 분포하는 인지질 중 하나이다. 레시틴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은 콩이나 계란 노른자위, 동물 간, 작은 생선, 곡류, 장어, 살모사, 참기름, 옥수수기름, 해바라기씨 기름 등인데, 먹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섭취를 바랄 수 없어 추가로 보충해 주어야 한다.

◆레시틴의 역할

1) 레시틴은 몸 속의 수용성물질과 지용성물질의 중간역할을 한다.
- 생명의 기초물질인 레시틴은 모든 세포에 들어 있으며, 필요한 영양분을 흡수시켜 노페물 같은 불필요한 물질를 배설하는 출입구의 수위역할을 하고 있다.

2)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같은 지질을 물에 녹기 쉽게하는 작용이 있다.
- 몸에 필요한 지질과 단백질 같은 영양은 레시틴에 의해 결합되어 혈액으로 몸 구석구석까지 운반된다.

3) 체내의 모든 세포가 완벽하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작용을 하고 있다.
- 건강체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영양을 완전히 섭취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각 세포막에 존재하는 레시틴이 그 작용을 하고 있다.

4) 레시틴이 부족하면 세포가 고장을 일으켜 여러 가지 질병의 원인이 된다.
- 레시틴이 부족하게 되면 세포의 건전한 작용을 할 수 없게 되어 쉽게 피로해지고 뇌의 피로나 두통, 불면증, 노화현상, 동맥경화, 당뇨병, 장의 이상, 알레르기 같은 질환을 원인이 된다.

5) 건강유지를 위해서는 날마다 10g이 적당량이다.
-건강유지나 노화방지를 위해서는 날마다 5~10g을 먹도록 하고, 약효를 기대하는 것이라면 10~30g을 먹도록 한다. 그리고 WHO나 FAO에서는 하루의 레시틴 섭취량에 제한은 없다고 발표하고 있다.

6) 부작용이 없다.
- 위장이 약한 사람이 위의 불쾌감을 느끼게 되면 양을 줄이든가 중지하고, 과민증인 사람의 경우 흔히 피부 등에 이상이 생기는 수가 있으나 양을 적게 하여 서서히 익숙해 지도록 하면 문제는 없다.

7) 애연, 애주가에게는 레시틴이 필요하다.
-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피우지 않는 사람보다 폐 속의 레시틴이 1/7 정도로 떨어져 있다. 그래서 산소부족이 되어 노동을 하거나 운동을 할 때 쉽게 피로를 느낀다. 또한 알콜은 간장에서 분해되는데, 그 때문에 다량의 레시틴을 소모한다. 술을 마시려면 레시틴을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8) 비지니스나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운 사람에게도 필요하다.
-불안정한 정신작용의 대부분은 뇌나 신경의 소모가 심하고, 뇌나 신경 속에 들어 있는 레시틴이 급속히 감소해 버리는 레시틴 부족이 원인이다.

9) 모발의 성장작용도 있는 레시틴
-레시틴에는 피부나 모발의 성장에 필요한 이시노톨을 포함하고 있다. 또 머리부분의 혈행을 좋게 하여 발모를 촉진하는 작용도 한다.


◆레시틴의 효능

1)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낮춤
미국의 모리슨 박사는 "레시틴은 체내로부터 다량의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하기 위 한 강력한 작용을 한다"라고 임상실험 결과를 통해 발표하였다. 그러한 효능 때문에 고혈압, 뇌졸중, 동맥경화, 혈전증, 협심증 등의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2) 신경전달 물질 존재
레시틴은 신경계통을 정상적으로 작용시키는 측면이 있다. 이것은 레시틴 중의 콜린이 라는 물질 때문이다.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 작용에 관련된 이 콜린은 신경을 정상적으로 움직이는데 꼭 필요한 요소이다. 이 때문에 자율신경실조증, 초조함, 갱년기장애, 정력감퇴, 신경소모 등에도 효과가 있다.

3) 뇌세포에 긍정적인 영향
뇌가 일상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많은 레시틴을 필요로 한다. 이 때문에 레시틴은 두뇌식품이라고도 일컬어진다. 이런 역할로 인해 피로회복이나 기억력, 집중력의 증대, 치매의 예방, 뇌기능의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다.

4) 혈액의 응고를 방지
레시틴에는 지방을 미세한 입자로 분산시킨다. 이 유화작용이 혈액 중의 지질, 특히 콜레스 테롤의 분해나 배설에 유효한 작용을 한다. 즉, 혈액의 흐름은 원활하게 되며 산소나 영양분을 신체에 구석구석까지 공급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등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5) 피부세포를 활성화
중년이후가 되면 점점 체내에 과산화지질이 증가하게 된다. 이것은 단백질과 결합하여 리포프스틴(흑갈색)이 되어 세포중에 굳어진다. 이 리포프스틴이 피부세포에 쌓이면 기미가 되는 것이다. 레시틴은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여 리포프스틴의 침착을 막아 준다. 이 때문에 여드름, 흉터, 피부가 거칠어짐, 주름, 각화증, 유아습진, 건선, 피부경화증, 두드러 기등 피부에 관계되는 질병에 효과가 있다.

6) 지방의 축적을 제거
미국의 심장병 전문의 제1인자인 애트킨즈 박사는 "레시틴을 매일 티스푼으로 2~3스푼을 먹이고 있던 중에 엉덩이가 작아지고 대퇴부가 가늘어졌다"라는 임상보고서를 발표했다. 레시틴은 불필요한 지방의 축적을 제거해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비만 예방에 효과가 있다.

7) 신장, 간장, 췌장을 강화
레시틴은 이뇨작용으로 세포중의 불필요한 물질을 배설하고 신장기능을 강화시키고 혈액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유용하다. 또한 간장의 지방변성을 억제함과 동시에 콜레스테롤이 축적하는 것을 방지하는 등 간장의 기능을 강화, 정상으로 유지한다. 당뇨병 환자에게 있어서는 인슐린의 작용이나 분비를 돕는 작용도 있다. 또한 최근의 발표에 의하면, 레시틴의 항암효과도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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