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살의 발생원인
튼살의 발생원인은 다양합니다. 현제까지 알려진 주요 원인은 생리적,병리적 요인인 체내 부신피질호르몬의 증가와 같은 내적요인과 체중증가, 급격한 성장과 같이 피부의 외적인 요인이나 변화에 의해서 튼살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튼살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
○ 임산부 튼살 임신부의 경우 임신중 태아를 보호하기 위해 분비되는 부신피질호르몬의 영향과 함께 태아의 성장으로 인해 피부가 팽창하게 되어 튼살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출산 후에는 늘어났던 배가 갑자기 줄어들면서 튼살이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부신피질호르몬
○ 청소년기의 튼살 성장기 청소년의 경우 튼살이 많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남자보다는 여자에게서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난다. 이는 여성의 경우 성장기에 부신피질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것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비만 및 다이어트로 인한 튼살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는 체중 또는 다이어트로 인해 피부의 건강상태가 악화되어 튼살이 주로 발생하게 된다.
○ 내분비 질환, 만성적 소모성 질환, 스테로이드 제제의 장기 복용 각종 질환 및 소모성 질환으로 인해 피부의 탄력섬유가 빠져나가게 하는 결핵,당뇨 등 만성질환 의 경우 튼살이 발생하게 되며 스테로이드 제제을 장기 사용할 경우에도 튼살이 발생하게 된다.
○ 기타 과도한 근육운동이나 스트레칭 등에 의해서 튼살이 발생하기도 한다.
■ 청소년기의 튼살
청소년의 경우 신체가 갑자기 성장하게 되면서 몸무게도 늘어나게 되는데 몸무게가 늘어나면서 지방이 쌓여 피부가 늘어나게 됩니다.
이때 지방이 늘어난 만큼 피부가 미쳐 늘어나지 못하면 피부가 갈라지고 찢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청소년의 경우 남자보다는 여자에게서 튼살이 더 많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호르몬의 영향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기에는 허벅지와 함께 종아리 쪽에서도 튼살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 내분비 질환, 만성적 소모성 질환, 스테로이드 제제의 장기 복용
각종 질환 및 소모성 질환등으로 인하여 피부의 건상상태가 악화되어 튼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특히 스테로이드 제제를 장기적으로 복용하거나 사용하게 될 경우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이 파괴되어 튼살이 생기게 됩니다.
■ 임산부 튼살
○ 임산부 튼살의 발생원인
임신초기에도 발생, 임산부의 75~90% 정도가 발생함

임산부의 경우 튼살이 발생하는 원인은 크게 2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
첫째. 임신을 하게 되면 생리적인 변화로 분비되는 호르몬의 변화가 나타나는데 태아를 보호하기 위해 분비되는 부신피질호르몬이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을 파괴하여 튼살이 발생하게 된다.
둘째. 임신을 하게되면 자연스럽게 배가 불러오게 되는데 피부의 표면적에 비해서 피부진피층의 콜라겐이나 탄력과 관련이 있는 엘라스틴이 늘어나는 피부를 상태를 따라가지 못해 튼살이 발생하기도 한다.
임산부 튼살의 경우 체중증가보다 부신피질호르몬이 튼살발생에 더 큰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임신부의 경우는 빠른 경우 임신3~4개월 부터 튼살이 발생하기도 하므로 임신초기부터 튼살예방을 위한 관리를 해 주어야 효과적이다.
○ 튼살이 많이 발생하는 부위
임산부의 경우 상대적으로 배, 안쪽 허벅지, 엉덩이, 가슴, 팔뚝 등에서 많이 발생한다.
○ 임신 기간에 따른 주의점과 튼살관리 유형
1. 예방단계 (임신 1개월 ~ 임신 5개월) 주로 임신 1~3개월 까지는 튼살이 외부적으로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튼살관리를 소홀이 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임산부의 경우 태에에 성장에 따른 체중증가도 튼살의 주요 원인이기는 하지만 그보다 임신중에 분비되는 부신피질 호르몬이 튼살의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임신과 함께 부신피질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피부도 변하하기 시작하는데 임신초기부터 차후 발생이 예상되는 튼살에 대비하여 피부를 건강하게 해 놓지 않으면 튼살이 많이 생기게 되는 임신 6-7개월 이후에 튼살을 예방하기는 어렵다.
임신 3-4개월 경부터 튼살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 때부터 시야에서 잘 보이지 않는 아랫배나 허벅지 같은 튼살이 주로 발생하는 부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관리 을 해 주어야 한다.
전체적으로 이시기에 튼살이 많이 발생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일반용도의 보습제 나 마사지 오일 같은 제품보다는 튼살전용제품을 사용하여 임신6-7개월 이후를 미리 대비해 주는 것이 좋다.(임신 5개월 부터는 필수적으로 튼살전용제품 권장)
2. 집중관리단계(임신 6개월 ~ 출산일)
임신 6-7개월이 되면 태아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대부분의 임신부에게서 튼살이 발생하게 되므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임신초기부터(예방단계)부터 튼살관리를 해 왔다고 해서 모두가 튼살예방 효과를 볼수는 없다. 따라서 이때까지 튼살이 생기지 않은 경우에도 출산후 2개월까지는 매일 매일 튼살을 관리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꾸준하게 관리를 해 주는게 좋다.
튼살이 발생한 경우에는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현제 일부에서는 튼살은 예방이 중요하면 튼살이 이미 발생한 경우에는 방법이 없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생각은 튼살관리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든다.
튼살관리에 있어서 예방이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필요도 없지만 튼살이 발생했다고 해서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방법이다.
이는 출산일 까지는 계속해서 더 많은 튼살이 발생하게 되고 , 출산후에도 배가 줄어 들면서 튼살이 발생하기 되므로 더 이상의 튼살이 발생하는 것을 막아 주어야 한다.
또한 이미발생한 튼살의 경우에도 시간이 지날수록 상대적으로 효과는 떨어지지만 초기부터 관리를 철저히 할 경우 튼살자국이 거의 남지 않거나 튼살자국이 남더라도 튼살 자국의 넓이나 깊이 또는 색상을 완화 함으로서 튼살자국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출산일이 다가올수록 태아의 성장과 함께 배가 아래로 처지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튼살이 갑자기 발생하기도 하므로 임신부 거들이나 복대를 착용하여 피부가 처지는 것을 보완해 주는 것도 튼살예방이나 더 많은 튼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는 튼살전문제품으로 철저히 관리를 하여 피부의 상태가 건강하다 하더라도 태아의 성장으로 인해 늘어나는 피부를 막아줄수는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잘 관리를 해 오던 튼살이 막달에 생기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자.
또한 가슴이 커진 상태라면 브래지어를 하여 가슴을 받쳐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출산 후 집중관리단계(출산일~출산후 2개월 정도)
출산 이후의 튼살관리는 튼살관리에 있어서 끝이라기 보다는 튼살관리를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보는 것이 좋다. 부디 마지막 기회를 놓치 마시길 바란다.
튼살은 출산과 함께 더 이상의 원인이 없다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 출산후 배가 줄어들면서 튼살이 생기기도 한다. 또한 생리적으로 모유를 수유할 수 있도록 가슴이 더욱 커지면서 튼살이 생기기도 하므로 최소한 출산후 2개월 정도 까지는 튼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또한 출산를 했다고 해서 임신중에 생긴 튼살자국들이 하루 아침에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이런 튼살자국들은 시간이 지나면 붉은색 계통의 자국들이 사라지면서 흰색의 튼살자국으로 남게 된다. 통상 오래되었거나 흰색계통의 튼살자국은 개인차이도 심하고 효과를 보기도 어렵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튼살관리의 대상은 아니다. 따라서 흰색계통의 튼살로 고착화 되기전, 튼살관리를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튼살자국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비만 및 다이어트로 인한 튼살
단순하게 갑자기 살이 찐다고 해서 튼살이 생기는 것만은 아닙니다. 특히 다이어트로 인한 튼살은 다이어트로 인해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상태에서 갑자가 살이 찌거나 살이 빠지면서 튼살이 생긴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후 체중감량이 이루어 졌어나 요요현상으로 인해 급속하게 체중이 늘어나게 될때 피부의 건상상태가 악화된 상태이므로 피부가 체중증가를 감당하지 못하여 튼살이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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