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튼살예방을 위한 관리
튼살의 예방이나 개선에 있어서 가장중요한 요인은 튼살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다. 그러나 원인이라는 것이 본인의 노력으로 가능한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튼살발생시점을 예측하기 어려운 측면도 있다. 하지만 튼살이 생기기 쉬운 환경을 이해 함으로서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튼살 예방을 위한 관리법을 알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
튼살 예방에는 한계가 있다. 튼살예방에 있어서 오해하기 쉬운 부분이 있는데 튼살을 마치 일반적인 피부미용관리 처럼 쉽게 생각해서 보습이나,마사지, 유연성 강화 같은 것으로 충분히 관리를 하면튼살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이는 튼살이 생기는 원인이 다양하고 튼살애 피부진피층의 콜라겐이 파괴되어 나타나는 피부질환의 일종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무리 보습이나 ,마사지, 유연성강화 같은 운동 등을 통하여 예방관리를 하더라도 예방에는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임산부 튼살의 경우 튼살의 원인이 체중증가보다는 임신중에 생리적으로 분비 되는 부신피질호르몬의 영향에 훨씬 더 큰데 이를 본인의 노력으는 어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같이 본인의 노력에 의해서 체중관리를 잘 한다면 튼살예방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 임산부 튼살, 질병에 의한 튼살 등 본인의 노력으로 해결되지 않는 튼살의 경우 예방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부분은 튼살관련 전문 제품의 도움을 받는 훨씬 더 효율적이다.
아래에서 제시하는 튼살예방 관리법은 위에서 언급한 대로 튼살예방을 위한 하나의 방법이지 튼살예방의 모든것은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 청결과 보습에 힘쓴다.
피부관리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것이 피부청결과 피부보습입니다. 피부청결은 화장이나 땀, 피지의 분비물,먼지,각종노폐물 등을 제거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는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피부보습이 잘 되지 않고 건조하게 되면 튼살이 잘 생길수 있는 환경이 된다. 또한 피부보습이 잘 되지 않은 건조한 피부는 살이 잘 틀수 있을뿐 아니라 각종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게 된다. 샤워나 세안후에는 물기를 닦아내고 2-3분이내에 피부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일반피부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일반적인 보습제를 사용해도 되지만 임산부의 경우는 튼살예방을 위해서 보습제를 사용할 때 단순한 일반보습제 보다는 튼살전문제품을 통하여 관리하는 것이 좋다
이는 임산부의 경우 임신첫달부터 부신피질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표면적으로 나타나지 않지만 내부에서는 서서히 튼살이 생기는 원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므로 단순한 일반용도의 보습제로는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
이는 튼살이 생기는 원인이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의 상태와 연관성이 깊으므로 피부진피층까지 흡수가 되는 제품이 좋으며 또한 콜라겐의 생성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 뜨거운 물은 사용하지 않는다.
샤워나 세안시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좋다. 뜨거운 물은 혈관이 지나치게 팽창해서 혈관 조직을 약하게 하게 되며 미지근한 물은 피부에 자극이 적을 뿐 아니라 혈관을 튼튼하게 하기 때문이다.
● 체중관리에 관심을 가져라
갑자기 체중이 늘어나거 체중이 줄게 되면 튼살이 잘 생길 수 있다. 갑작스럽게 체중의 변화가 생기지 않도록 식생활고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틀 할 경우에는 체중조절에만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지나친 다이어트로 인해 영양상태가 악화되면서 피부의 상태도 좋지 않게 되는데 이러한 부분으로 인해 쉽게 튼살이 생기기 하므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영양상태를 고려하여야 한다.
특히 임신중에는 전체체중에서 태아의 성장부분을 제외하고도 생리적으로 체중이 증가하게 되는데 임신기간별로 정상적으로 늘어나는 체중을 초과하여 과도하게 체중이 늘어나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임신기간 중에는 인종이나 국가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국내에서는 9-15Kg 정도의 체중증가는 정상적으로 보는 편이다.
●몸을 조이는 옷을 피한다.(임산부의 경우는 복대나 거들 착용권장)
몸에 조이는 옷은 피부세포에 원할하게 산소를 공급하지 못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방해하므로 살이 붓게 되며 부은 살은 피부의 표면적을 넓히게 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임산부의 경우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출산일 1-2개월 전부터는 임산부 거들이나 복대를 착용하여 체중증가에 따라 피부가 늘어나는 것을 방지해 주는 것이 좋다.
출산일이 다가올때가지 튼살이 생기지 않았던 분들이 출산일을 얼마두지 않고 튼살이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튼살전용제품을 통하여 예방에 힘쓴다.
현제 시중에는 튼살전용제품으로 주로 바르는 제품(크림/로션/오일 등)들이 많이 나와 있다 많은 분들이 튼살전용제품이 아닌 일반용도의 보습,탄력,마사지 등을 위한 제품들을 가지고 튼살관리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피부관리상으로 본다면 효과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튼살예방을 위한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된다.
튼살은 일반적인 피부관리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어려운 것이 튼살관리이다. 따라서 튼살관리를 위해서 사용하는 제품은 튼살전문제품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싶다.
시중에 나와 있는 튼살전용제품들의 제형(크림,오일,로션 등)은 다를 뿐이지 튼살예방 또는 튼살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제품이다.
튼살전용제품은 기본적으로 피부보습,탄력증진,영양공급 같은 기본적인 기능을 대부분 포함하고 있지만 사용단계별로 구분하자면 예방을 하기 위한 제품과 예방 및 이미튼살을 관리하는 제품군으로 나눌수 있다.
현제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제품들은 예방차원에서 사용하는 제품이며 일부 제품만이 이미튼살의 관리에 사용하는 제품 이므로 예방제품인지 아니면 이미튼살의 개선까지 사용하는 제품인지 구별해서 사용할 필요가 있다.
● 마사지를 한다.
피부의 혈액순환을 돕고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자주 마사지를 합니다. 샤워 후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며, 피부가 받는 장력을 분산시켜 튼살이 생기는 원인을 없애 주기도 합니다. 또한 튼살의 예방과 함께 피부에 탄력을 부여해 줍니다. 마사지는 거칠고 트기 쉬운 부위를 원을 그리듯이 마사지 해주며 근육이 뭉친 부분은 손가락으로 집어주며 자극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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