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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comjesus
제목 :    간 - 간의 술 해독과정
홈페이지 :    http://

사람의 해독기능의 차이는 유전적인 체질(Genetic characteristics)에 따라 20배씩 차이가 난다.

유전적인 체질에는

1)식사습관이나, 생활습관, 환경등에 의해 잘 바뀌는 체질(Induceble)이 있고
2)식사습관이나 생활습관, 환경등에 따라서 잘 바뀌지 않는 체질(Constitutional)이 있다.
그 중에서도 인체의 해독과정은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소에 의해 체질이 쉽게바뀔 수 있다(Induceble)


그러므로 체질적으로 두드러기가 잘 생긴다거나 알러지 체질이거나 또는 피부에 트러블이 잘 일어난다든가 쉽게 피로한 만성피로증후군이나 머리가 잘 아프다거나 또는 알콜성 간염, 지방간, 암발생등은 우짜든동 해독에 관여하는 영양제만 잘 복용하면 이러한 질병들이 다 해결되고 오래오래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은 술을 마셨을 때의 간의 해독과정을 알아보자.

술은, 간에 들어가면 알콜해독효소(alchohol dehydrogenase)에 의해 아세트 알데하이드로 분해되고, 이 아세트알데하이드는 아세트 알데하이드 해독효소(acetaldehyde dehydrogenase)에 의해 탄산가스와 물로 분해되어 해독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분해되어 해독하는 과정을 Phase1(1단계 해독)이라하고 여기에는 NAD효소, Cytochrome P450가 관여한다.
이 1단계 해독을 도와주는 영양소들은 Glycine, 비타민 B complex, 비타민 E와 C, Se등의 항산화제들이다.

문제는 이렇게 항산화제와 비타민 B그룹을 많이 섭취하여 1단계 해독을 했다하더라도 조금이라도 과음을 하게되면 Alcohol이나 Acetaldehyde가 완벽하게 탄산가스로 되지 않고 일부가 남아서 간에 치명적인 독소로 작용하여 간염을 유발하고 간혈관에 염증을 유발하여 간염과 간경화를 만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바이러스 침입없이 간염이 되는 경우는 술마시고 난 후에 발생한 유리기와 2차적으로 발생한 독소들이 간세포를 공격한 것이므로 이들 독소를 포합하여 몸밖으로 배출하는 영양소와 항산화제가 꼭 필요하다.

1단계의 해독과정에서 생긴 독소들을 포합하여 배설시키는 과정을 2단계 해독과정(Phase2)이라한다.

술 마신후의 Acetaldehyde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들이 1단계 해독 과정에서 해독되면서 만들어진 중간 대사산물들도 간독소들이다.
특히 육식을 섭취해서 얻어진 아미노산을 대사하는 중에 만들어지는 암모니아는 간의 염증을 유발하는 가장 강력한 독소가 된다.
바이러스간염도 아니면서 간의 GOT와 GPT가 상승되는 경우의 대부분은 바로 1단계의 해독과정에서 발생한 독소가 간세포에 염증을 만든 결과이다.
특히 당뇨약이나, 무좀약, 피임약을 복용하는 사람 또는 장내가스가 많이 발생하는 사람들 중에서 GOT와 GPT가 높은데 이 것은 다 1단계에서 만들어진 독소를, 포합(낚아채서 결합하는 것)하여 배설하는 2단계 해독과정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 독소들은 간세포나 간혈관에만 염증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다. 몸에 돌아다니면서 모든 세포들을 무차별로 공격하여 치매도 만들고 고혈압, 당뇨, 관절염등 모든 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독소들을 없애버리는 2단계 해독과정에 관여하는 영양소들은 우리의 생명과 삶의 질을 높이는 아주 중요한 영양소이므로 술을 마시고 난후나 평소에 반드시 많이 복용해서 독소발생을 차단해야한다.

Phase2에 작용하여 독소를 포합하여 배설시키는 영양소로 가장 탁월한 영양소가 Glutathione, Glutamic acid, Arginine, Ornitine, Citruline, Taurine, Asgaragine이다.
그리고 또 술을 과음하면 알콜을 대사하기 위해 사용된 NAD효소가 NADH가 되어 이것이 지방을 축적하여 지방간을 만들게 되는데, 스마일어게인과 컴백후레쉬에 함유되어있고 콩나물국에 많이 함유된 Asgaragine이 NADH를 도로 NAD로 환원하여 지방간의 발생을 예방하며, 아미콜린의 Cysteine, 가네칸의 Ornitine, Arginine, 스마일어게인과 컴백후레쉬의 Asparagine등이 지방간의 지방을 분해한다.

자, 우리가 술을 마신 고객들한테 간해독 영양제를 공급하기 위해 고객들에게 설명해야될 정보를 살펴보자.

1. Cystein과 Choline이 함유된 아미콜린을 권해야하는 경우

1) Cystein
ㅁ 의 지방연소촉진
ㅁ 리기 제거하는 항산화작용
ㅁ 금속과 독소를 킬레이트하여 제거
ㅁ 호흡기질환에 가래를 제거하고 백혈구기능강화하여 호흡기계 감염 증에 면역능 강화작용
ㅁ Glutathione의 전구체로서 Glutathione이 되어 강력한 독소 포합 배설작용, 항산화작용

2) Choline은 체지방 분해작용, 뇌세포막의 원료로 뇌기능 활성화작용

ㅁ용도
- 음주전후, 지방간의 지방분해, 체지방의 지방분해, 호흡기가 약한 사람-

* Cystein은 체내에서 Methionine으로부터 합성되므로 Methionine이 많이 함유된 북어국을 해장국으로 먹으면 아주 좋다. 또한 비만의 고지질 해결사로도 북어국이 좋다.

2. Arginine, Ornitine, Citruline의 가네칸을 권해야하는 경우>

Arginine은 Ornitine이 되고, Ornitine은 Citruline이 되고
Citruline은 Arginine이 된다.
즉 Arginine -> Ornitine -> Citruline->Arginine이 된다.

1) Arginine은 암모니아를 뇨소로 만들어 배설하고, 지방간의 지방을 분해한다.

2) Ornitine은 Citruline의 원료일 뿐만아니라 Glutamic acid와 Proline의 원료이기도 하다. 오르니틴 자체가 암모니아를 뇨소로 만들어 배설시키고 간세포재생을 촉진하며, 지방 분해작용을 한다. Glutamic acid는 암모니아를 포합한 후에 자신은 Glutamine이 되는데, 이 Glutamine은 암모니아뿐만 아니라 모든 독소를 포합하는 성질이 있는 강력한 해독제이면서 항산화작용을 하는 Glutathione의 원료이기도 하다.

3) Citruline은 암모니아를 뇨소로 만들어 배설시킨다.

ㅁ용도
-만성 간질환, 간경화, 간대사 부전으로 인한 암모니아증, 만성 피로, 아미콜린과 함께

-음주전후에 컴백후레쉬나 스마일 어게인과 함께-

3. Arginine 과 Betaine의 시트랄진

1) Arginine은 암모니아를 뇨소로 만들어 배설하고, 지방간의 지방을 분해한다.

2) Betaine(Trimethyl glycine)은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고 Methionine의 합성촉진작용을 한다
즉 Betaine -> Methionine -> Cysteine -> Glutathione이 된다.

3) Betaine은 저산증으로 인한 만성질환을 개선하므로 여성들의 만성피로와 간해독, 지방간에 좋다.

4) Methionine(Cysteine과 Taurine과 Glutathione원료)은 강력한 독성물질 포합작용, 중금속의 포합배설작용을 한다.

ㅁ용도
- 만성피로, 여자들의 지방간, 음주전후-
* Betaine은 재첩국과 구기자에 많으며 재첩에는 타우린도 많다.
타우린은 지방을 소화하고 담즙을 액상으로 남아있게하여 콜레스테롤치를 저하한다.


4. 스마일 어게인

1) Asparagine은 NADH를 NAD(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로 환원하여 지방간 예방, 간의 독소를 포합하여 배설

2) 녹차의 폴리페놀, 갈화의 프라보노이드는 1차, 2차해독 과정을 강화하여 아세트알데하이드(숙취의 원인)등을 포합하여 배설하므로 숙취를 예방, 해소한다.

3) 실리마린은 상해된 간세포를 재생하고, 간세포막을 강화하여 염증의 발현을 억제한다.

- 상습 음주자의 간보호작용-

- 상습 음주자의 음주전후 가네칸과 함께-


5. 컴백 푸레쉬

1)Asparagine은 NADH를 NAD(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로 환원하여 지방간 예방, 간의 독소를 포합하여 배설

2)오리나무, 마가목은 카테킨을 함유하고 있어서 체내에 암아있는 아세트알데하이드포합하여 배설하므로써 숙취를 예방, 해소한다.

3) 구기자의 Betaine(Trimethyl glycine)은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고 Methionine의 합성촉진작용을 한다
즉 Betaine -> Methionine -> Cysteine -> Glutathione이 된다.

4) Betaine은 저산증으로 인한 만성질환을 개선하므로 여성들의 만성피로와 간해독, 지방간에 좋다.
용도
- 숙취해소, 가네칸과 함께-


6.리버헬스

1) 실리마린은 간세포막이 유리기나 독소에 손상을 받지 않도록 보호하고 항산화작용을 한다.

2) 비타민B1,B2,B3 B6, B5, B12등은 1차해독의 중요 영양제
용도
-간염, 만성피로, 간경화에 간 영양제-
**평소에 가네칸과 아미콜린을 복용하고
재첩국(타우린, 베타인),
북어국(메티오닌->시스테인->글루타치온),
콩나물국(아스파라긴)을 자주 섭취하고
녹차(폴리페놀의 아세트알데하이드등의 독소분해작용)를 상복하면 간은 싱싱해진다.

Phase2효소를 활성화시키는 성분이 녹차에 함유된 Polyphenol성분이다. 녹차외에도 포도, 양파, 마늘, 신선한 밀감의 껍질등에 함유된 성분도 같은 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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