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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수험생의 건강관리]학습능력 향상 비타민 B군을 섭취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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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와 통밀에는 비타민 B군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인들을 혀끝의 부드러운 감촉을 위하여 현미와 통밀을 도정하여 백미와 흰밀가루를 주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즉 백미로 만든 밥이나 흰밀가루로 만든빵으로 하루3끼의 식사를 꼬박꼬박해도 필요한 영양분인 비타민 B는 이미 손실되어 버린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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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백설탕이 많이 함유된 청량음료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타민 B군은 더욱 많이 소모되어 뇌신경세포의 활성에 필요한 비타민 B군의 결핍증에 시달리게 됩니다. 비타민 B군은 임신중의 태아의 뇌세포형성을 돕고, 유년기부터는 학습능률을 높이는 중요한 영양소임이 이미 밝혀져 있습니다. 임신중이나 유년기에 이 영양소가 모자라면 저능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한창 학습을 해야하는 청소년기에는 비타민 B군의 섭취야 말로 필연적이라고 해야 합니다.
※ 현미나 통밀에는 비타민 B군이 많이 함유 (현대인은 부드러운 감촉을 위해 현미와 통밀을 도정하므로 많이 손실) ※ 백설탕이 들어있는 여러 가지 제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타민 B군이 많이 소요 ⇒ 뇌 신경세포의 활성에 필요한 비타민 B군 결핍증 유발 ※ 비타민 B군의 섭취를 위해 전곡류, 영양효모 등 섭취
이상과 같이 청소년들의 식생활을 간단하게 요약해보면 다음의 3가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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