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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comjesus
제목 :    비타민B5(Pantothenic Ac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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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B5(Pantothenic Acid)


1)항스트레스 비타민으로서 부신피질호르몬과 아드레날린의 생성을 촉진한다.

2)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와 체내의 독소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3)감염증을 방지하고 활력을 증진시키며 병후회복을 촉진시킨다.

4)뇌중추신경조직의 발달을 돕는다.

5)피부에 발라 주름살을 에방하는 효과가 있어 판토텐산로숀이 개발되었다.

6)방사선 피해를 예방

7)만성피로,신경피로,저혈당증,저혈압,불면증 등의 개선을 돕는다.

8)항체생성을 촉진한다.

9)잠잘 때 이를 가는 것을 고친다.

10)부신의 피로와 기능저하를 개선한다.

11)엽산,PABA등과 협동하여 흰머리를 자연색으로 돌리는 일을 한다.

12)부신피질호르몬의 생성을 촉진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상처의 치유를 빠르게 하고 모든 감염증에 이겨내는 능력을 키운다.피로회복을 촉진하고 수술후릐 쇼크를 완화하며 항생물질의 부작용이나 독성을 완화한다.엽산은 판토텐산의 동화를 도와주는 비타민으로서 서로 협동작용을 한다.스트레스에 견디는 저항력을 강화시켜준다.1일 1,000mg의 섭취로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시킬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1일 최저필요량은 20mg이다.치료량은 50-500mg이나 1,000mg이나 그 이상을 6개월간 섭취해도 별다른 부작용이 없었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이 비타민이 부족되면 체지방은 정상시의 절반밖에 연소되지 않는다.B5,6,Mn,Mg등 미량원소가 체지방의 연소를 돕는다.이 비타민이 부족되면 부신을 피로하게 하여 결국은 부신에 결정적인 손상을 입힌다.부신의 피폐로 인한 피로에 빠져있는 사람은 부신이 있는 위치인 등 뒤 중간부분의 등짝에 통증을 느낄수 있다.
스트레스나 알레르기 때문에 밤잠을 충분히 잘 수 없는 경우나 빈번한 감기 등 호흡기질환의 반복이 있을 때에는 비타민B5의 결핍일 가능성이 크다.비타민B5의 가장 현저한 결핍현상은 피로와 불면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 비타민B5(판토텐산)를 함유하는 식품 5가지는: 로얄젤리,맥주효모,간,소맥배아,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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