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결혼이민가족센터(소장 정봉구)는 농촌지역 여성결혼이민자 가족의 안정적인 농촌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차례에 걸쳐 양산면 송호국민관광지 내 청소년수련원에서 '함께하는 다문화체험, 하나되는 가족'행사를 갖기로 했다.
참가대상은 한국에 온 지 3년 이상된 이주여성 부부로 오는 9월11~12일, 10월4~5일, 11월8~9일 등 세번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정은 오는 20일까지 각 시·군 농정과로 신청하면 된다.
장정삼기자 jsjang@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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