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이민자 가정과 한복입기, 송편만들기, 윷놀이 등 다양한 행사 펼쳐
하나금융그룹(www.hanafn.com 사장 윤교중)은 한가위를 맞아 결혼이민자 가족을 초청하여 한가위 나눔행사를 9월 20일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가위 명절을 맞이하여 여성결혼이민자들의 소외감 및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쉽게 융화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결혼이민자가정 15쌍과 하나금융그룹임직원들이 참석하였다. 행사로는 한복입어보기, 송편만들기, 윷놀이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현재 서울시에는 결혼이민자 가정이 16,749쌍이 있으며, 이중 영등포구내에 1,007명이 거주하고 있다.
<사진설명> 20일 영등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주최 결혼이민자 가족 초정 한가위 나눔행사에서 여성결혼이민자들과 하나금융 직원들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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