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시대의 지역사회 인권증진 세미나
【경산=뉴시스】

6일 '오후공익과 인권'을 법학전문대학원 특성화분야로 정한 영남대(총장 우동기)가 경북테크노파크 2층 국제회의실에서 "다문화시대 지역사회의 인권증진 방향"을 주제로 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 영국대사관, 전남대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세미나에서 런던대 교수이자 영국 '사회통합위원회' 위원인 마이클 케이스(Michael Keith) 교수, 레오니 멕카시(Leonie McCarthy) 위원, 경북여성개발원 정일선 수석연구원이 각각 주제발표를 하고 영남대 박성용 교수와 경북도 보건복지여성국 조자근, 대구시 복지정책관 김부섭, 국가인권위원회 학교교육팀장 김철홍, 포항여성회 윤경희 씨가 지정토론을 펼쳤다.
(사진=영남대학교 제공)/박종민기자 jmc@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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