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페이지*
  로그인
 
name    뉴시스
subject    베트남 이주여성 위한 '사랑의 멘토' 발대식
home    없음

인구보건복지협회(이하 인구협회)는 아산시와 공동으로 지역내 베트남 이주여성 지원을 위한 '사랑의 멘토' 요원 발대식을 오는 2일 11시 인구협회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사랑의 멘토'는 급격히 증가한 국제결혼에 따른 이주여성의 안정적 정착 및 국제결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기존 지역에서 잘 적응해 생활하고 있는 베트남 여성 7명을 멘토로 선정해 새롭게 이주한 베트남 여성들의 정착을 돕게 된다.

멘토는 이메일, 텔레미팅, 비정기 간담회 등을 통해 관련 업무를 교육받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 이주한 베트남 여성들의 고민을 전화, 이메일로 상담하며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은 결혼지원센터에 전달, 해결점을 모색하게 된다.

또한 인구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결혼지원센터(www.match.kr)가 1일 협회 창립 47주년에 맞춰 정식 오픈한다. 

한편 결혼지원센터는 미혼 남녀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보다 많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결혼정보회사 선우와 협력해 운영되고 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name password memo
          

▲ prev 25개국 외국인 성도들의 신앙 안식처… 영락교회 국제예배 10주년 기념예배·음악회
▼ next 인구보건복지협회 ‘결혼지원센터’ 1일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