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주민의 삶에 관한 사진전 기사입력 2008-04-18 13:35
한국 이주민의 삶에 관한 사진전

이주민들과 내국인들이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가기 위한 '이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축제 2008 Migrants' Arirang'이 오는 5월 11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주변에서 하루동안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다문화열린사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모양과 색상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이루다'란 주제로, 그간 대한민국 사회에서 소외되어 왔던 이주민과 한국인 모두 대한민국 사회의 구성원임을 인식하고 각 국의 다양한 문화가 차별 없이 교류되는 소통과 화합의 문화축제이다.
2005년 시청앞 광장에서의 축제를 시작으로 2006년부터 새롭게 올림픽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매년 개최 되었으며, 2008년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게 된다.
해마다 ‘다문화’, ‘이주민’에 관련된 사회적인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함과 비례해 이 행사는 해마다 4만여 명 이상의 관객들이 참여할 정도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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