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잠재능력 향상 양주여성 기·예 경진대회 가져
양주시 여성 기·예 경진대회 88명 참석 평소 연마한 기량 펼쳐

양주시는 지난14일 문화예술회관 소회의실에서 임충빈 양주시장, 박종식 시의회부의장, 이정희 여성단체협의회장, 참가선수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양주 여성 기·예 경진대회" 를 가졌다.
이번 여성 기·예 경진대회는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통해 연마한 기량을 통해 잠재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 시켜 나가기 위해 개최된 금년 행사는 만20세 이상의 여성으로 읍면동을 대표 할 수 있는 기·예 능력 특기자 88명이 참석 시, 수필, 꽃꽂이, 서예 4개 부문에 출전하여 주민자치센터와 각종사회교육 등에서 평소 연마한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임충빈 양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21세기는 여성의 시대인 만큼 여성 특유의 섬세한 감각과 풍부함과 잠재능력을 연마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사회발전의 주역이 되시어 살기 좋은 양주시를 만들어 가는데 많은 참여와 동참을 바라며, 아무쪼록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5월 29일 제23회 경기도 여성 기·예 경진대회에 8개 부문에 참가 컴퓨터부문 우수 이미정씨, 시부문 장려 김용숙씨, 서예 입선 정영미씨, 이주여성 백일장 기얄씨 등 4개 부문에 입상했다.
이날 경연 4개 부문별 시상은 최우수4명, 우수7명, 장려11명으로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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