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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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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동부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 5개업체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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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동부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 5개업체 선정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사회적 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관 공모 결과 관내 신청 5개 참여기관이 최종 선정되어 155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마련됐다.
이 사업은 청주종합고용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기업과의 연계강화 및 새로운 일자리창출 모델발굴을 통해 예비사회적기업을 육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청주시에서 7개업체가 참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사)충북사회교육센터의 돌봄 천사 가사·간병사업 98명 ▴(주)사회서비스센터의 원스톱 홈케어서비스사업 26명 ▴우암시니어클럽의 할머니손맛 밑반찬사업 11명 ▴충북광화원 직업훈련소의 건강안마 연구센터사업 10명 ▴(사)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의 다문화체험 강사단운영 “떳다 무지개” 사업 10명 이다.
또한 선정 확정된 참여기관은 금년 12월 1일부터 사업이 시행되며, 노동부로부터 1년간, 1인당 월 78만8천원 및 사회보험료 8.5%가 지원된다.
특히 시는 앞으로도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사회적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1월 13일 청주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10명의 민관합동 관계 전문가의 심사가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로 서민경제 안정화에 다양한 시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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