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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8-09-24 14:57:54
이름    엔돌핀
제목    Sub-Menu Gallery
홈페이지    없음

  엔돌핀선생님 별고 없으시지요 어느세 가을이 문전에 온듯 ...그 무덥던 날씨가 한풀 꺽인듯 합니다. 트로메라이 음악 들으면서 선생님 생각이....지난 추억이 그립기도 하구요 모쪼록 안부 전합니다.늘 건강 하시고 복 되시기 바랍니다. 09/24 15:03 x
  homeT늦더위가 그치는가 싶더니 제법 쌀쌀한 공기가 매섭게 느껴집니다.
늘 열심히 봉사하시며 이웃을 돕기에 여념이 없으시지요? 자칫 멀어지는가 염려되는 가운데 용기를 부어주시니 넘 감사해요. 자주 소식 주시고 찾아주시면 반갑겠습니다.
09/26 09:3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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