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티야!!! 또 들러주었구나!!!!!!!!!!!!!!!!!!!!! 너무 고맙다, 얘!! [< 당연히 고마워 해야지. ㅡㅡ]
캬캬캬캬캬, 너가 부모님께 떼를 쓴다구? 역시 너도 어린애였구나! 후후, ^^ 나도 인형가지고 논다는..[< 퍽!]
자... 잠시!!!!!!!!!! 우리 이티씨가 동성에 점점 빠. 빠져든다고라고라고? -_- 이런이런이런~ 너너너!! 나를 닮아가면 안돼~~~ ㅠ [< 쀍]
음음~ 너 친구가 내 글을 봤다고? 후후, 괜찮어! [< 자네... -_- 착한척 하지 말게..] 호호호호호호! 지금 너는 엄청 고소해 하고 있구나! 그 어리버리라는 친구가 너보다 작은 돈을 받았다기에... -_- [< 이런이런이런~]
근데~ 내가 30만원이란 거금을 받았다는 그 말을 세상사람들에게 다 알린다고? [< 눈 삐였음. -_-]
음음~ 나 초콜렛? 나는 이마트가서 싸게 샀지롱! 후후, ^^ [주부습진에 걸린다는 악덕한 주부, ㅡㅡ] 헐! 너 그렇게 많이 들었어? 나는 이마트에 가서 초콜렛 싸게 샀지롱~ 거의 17개 샀는데 6000원 밖에 안 들었어! 캬캬캬 [< 이런 악덕한 짠순이 같으니라고!!]
오늘 꽃다발 들고 사진 찍는 다고 미치는 줄 알았다니까!! ㅋㅋ 이티도 졸업식 잘 끝내길 바래! 후후, ^^
들러주어서 땡큐~ 우리의 과대평가 최종자 이티양~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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