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뜨보드 보고 왔어요 이제 운영을 안하시고 사회인이 되셨겠네요.
댓글이 몇년 혹은 몇십년이 걸릴지 아니면 영원히 달리지않을수도 있지만
저도 고민상담 남기고 갑니다.
이제 8000만원 빚을 다 갚은 30살의 청년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