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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4096 / writer: ansgudw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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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님... 제발 조용히 사세요~ :::: |
작성자 :  | 등록일 : 2004-11-28 19:34:27 |
| 홈페이지 주소 : ht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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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찰리님이 싫은 건 아닙니다.
그러나 찰리님의 말투부터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홈페이지 못만들었다.', '이런이런거 고쳐라'등이 사실 태클이 아니라고 생각도 합니다.
상대방이 기분나쁘지 않게 돌려서 말하시면 안되나요?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찰리님은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것 같습니다.
조용히 WOTO 서비스만 받는것이 어떨지요?
괜히 사람들에게 태클걸지 마시고! 홈페이지만 홍보하는 글만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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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소~당신이 운영자도 아닌데 조용히 있으오.ㅡ.ㅡ
짜증나오 |
11/28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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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루님..말에 동감합니다... 가끔 홈피뽑내기에서 찰리님 글을보면 기분이좀그래여.. 홈피못만들었다..? 이런이런거 고쳐라 등등
홈피만든분이 얼마나 기분이 --+ 어여... 저도..그래여? 제가 홈피뽑내기에 제홈피올리면 덧글작성에 이런이런거 고쳐라?
등등글올리고 제홈피에 들어와서..글남기고.. 넘기쁘이 나빠여.. 찰리님 좀 반성하세여....네?? |
11/29 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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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홈페이지를 못만들었다 라는 말은 태클에 100% 로 확률되는데, 이런이런것을 고쳐라 이것은 충고라고 봐야하겠네요.. 강좌 차라리 내가 만드는게 더 낫다 <- 이딴말도 했는데, 상당히 기분 드러웠었습니다. 저 또한, 여러분들도 이런일을 겪었습니다.
홈페이지 못만들었다 <- 이런말 하는사람의 입장으로 봐서는 태클은 아니며, 그냥 충고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데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기분 졸라 드러워요. 사실 저 홈페이지 못만듭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못만들었다 라는 말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허나, 홈페이지 못만들었다 라는 말이 듣는사람이 충격을 받습니다. 사실 다른사람들은 홈페이지를 못만들었는데도 잘만들었다고 이쁘고 깔끔하다고 칭찬을 기본적으로 자연스럽게.. 상대방의 이 말을 기분좋게 받아드릴 것을 기준으로 한 그의 정 반대인..
홈페이지를 못만들었다 라는 말 정말 기분 드럽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좌나 팁 등은.. 4줄로 간단하게 한것보다는.. 초보자분들에게 유익한 팁이나.. 초보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시오.
게다가.. 강좌나 팁 등은 확실한것도 있으며, 그의 정 반대인 확실하지 않는것도 있습니다.
기본예절을 다시 잘 살펴보시오.. |
11/30 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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