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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4085 / writer: webstu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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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님.. ^^ 이글좀 보세요~ :::: |
작성자 :  | 등록일 : 2004-12-01 12:49:12 |
| 홈페이지 주소 : ht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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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님 인터넷의 기본예절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찰리님 외에 다른분들은 죄송합니다.. 잠시 그나마
기분이 드러워서 좀.. ^^ 흥분해서 그렇습니다.. 마지막 글이랍니다.
태클은 아닙니다만, 그냥 님의 단점을 지적해주는 것입니다.
사실 저는 홈페이지를 못 만들고.. ^^ 나이가 어린 초등학생입니다.
그런데.. 남의 홈페이지를 '홈페이지 못만들었습니다.', '내가 강좌를 진행하는 것이 더 좋다'
이런말을 들으면 얼마나.. 상당히 기분 나쁩니다.
저도 나이가 어린 비록 초등학생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계속해서 참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한번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시지요..?
찰리님께서 홈페이지 흥보글을 올렸어요. 그런데 제가 그 글을 보고..
'홈페이지 못만들었다', '강좌는 내가 진행하는 것이 더 낫다' 이런말을 들으면 기분
어떻겠습니까? 이런말 들었는데.. 기분 안 드럽겠습니까?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요.. 저는 상당히 기분 드러웠었습니다.
그때 좀 참으려고 했었는데, 저는 조금 욕 들으면 성깔이 한방에 퍽 나오는 성격이라서
그것을 견디지 못했습니다. 다른분들도 찰리님이.. 남의 홈페이지를
못 만들었다고 했다면 얼마나 기분에 상처를 입겠나요?
그래요.. 저는 플래시 초보라서 잘 못만듭니다. 그렇지만, 만든 사람의 성의를 봐서라도
잘 만들었다고 이쁘고 깔끔하다 이런말 하나 하는것이 어렵습니까?
저는 홈페이지를 못만드는 것을 저 자신도 알아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홈페이지를 못만들었어도 만든사람의 성의를 봐서라도 또한, 상대방이 이런말을 들으면
기분이 어떨까? 이런것을 기본적으로 3번정도는 생각해야 하지 않겠나요?
오늘부로 인터넷 웹 브라우저에서 네티켓이 안지켜지며, 기본예절이 안 지켜진다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피해본 사람이 수십명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열 받을때나, 잠시나마 실수로 인해 욕을 받거나 그럴때는 한두번씩
욕을 할수도 있습니다.
이건 충고입니다.
(1) 강좌나 팁을 올렸을 때에는.. 4 ~ 5줄을 강좌나 팁이라고 보시지 마세요.
(2) 강좌나 팁을 올릴때에는.. 정확하고 알고있는 정보를 모두 내뿜으세요.
(3) 초보자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 강좌나 팁 등을 이해하기 쉽게 글을 작성하세요.
(4) 초보자 분들이 모르는 것을 질문할 때에는 답변하는 것은 보기 좋습니다.
허나, 기분이 좀 나쁘다고 생각되는 말은 되도록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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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글 말 씝지 마시구요.. 리플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일 빨리 끝내고, 이런일 다시는 없도록 해요
또.. 우리 친하게 지내요 ^^ |
12/01 1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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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ol0314 | 사이좋게... |
12/01 1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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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eong2 | 기분나쁘면 누구나 욕을 할 수있죠. 그걸 무조건 싸잡아 욕하는 사람은없지만,떄와 장소가 항상 문제가 되죠 ㅎㅎ초등학생이신데 대단해요. 홈페이지만들고 강좌도 올리고. 난 그때 뭐했지...축구만 열라한거 같은데 ㅋㅋ ^^ |
12/01 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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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a | 저따구로 말하면 당연히 듣는사람이 기분 나쁜건 당연한일입니다. 꼭 "못만들었다"보다는"이 부분은 이렇게 하는게 더 예쁠것같아요"라는 식의 말도 있을텐데 왜 굳이 "못만들었다"를 쓰시는건지(웃음) 그런말을 쓰는 분들은 정말 앞뒤생각없죠. 자신이 그렇게 말하면 기분 나빠할것인가. 아니면 기분이 한결 나아질것인가. 이것을 생각안한단이야기이죠. |
12/01 1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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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윗분 감사합니다 ^^ 그런데 하야a 님은 저보고 하시는것인지 찰리님께 말씀하시는 것인지 ^^
왠지 저한테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
저한테 한말이라면 님에게 하고싶은 말을 말해드리겠습니다..
못만들었다 라는 표현은 찰리님께서 저한테 한것입니다. 있는 말 그대로 표현한 것이구요.
못만들었다 라는 표현을 찰리님한테 들었는데, 이 부분은 이렇게 하는게 더 예쁠것같아요
이런말은 태클이라고 보다는 충고로 봐야겠네요.. 사실상 못만들었다 와 이렇게 하면 더 예쁠것같아요
는 같은 표현이 되지 않고, 못만들었다 라는 표현은 태클에 의해 100% 확신합니다.
또한, 이렇게 하면 더 예쁠것같아요 이 말은 충고의 표현 같습니다.
상대방의 기분 생각은 저는 생각하며 이글을 쓴것입니다.
찰리님께서는 저인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고, `못만들었다`, `강좌 내가 만드는것이 훨신 낫다` 이런말을
하셨습니다.. 그런말을 들은 저가 더 오히려 기분이 나쁘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여 쓴것이죠.. |
12/02 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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