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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님을 포함한, 우뜨넷 이용자님들 이글을 보세요. ::::
작성자 : 등록일 : 2004-12-02 13:48:58
홈페이지 주소 : http://
안녕하세요..? ^^ 우뜨넷에서 생활하는 최강사나이 동복입니다..


찰리님과 저와 싸운다고 생각되시는 분이 많습니다.


예전부터는 욕하고 싸우면서 했지만 이제 욕하면 우뜨넷 이용자들이


피해볼까 생각되면서 욕은 자제했습니다.


그래서 싸움은 아닙니다.. 오로지 저는 제가 할말만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건으로 이런일이 자꾸자꾸 발생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보다시피.. 저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흥보하러 왔습니다.


그래서 찰리님이 댓글을 달았는데, 이렇게 말하셨습니다.


'못만들었다.. 차라리 내가 강좌를 만드는것이 훨씬 낫다'


이런말을 하셨습니다.. 그러니, 제가 얼마나 기분이 드럽겠습니까?


뿐만 아니라, 우뜨넷 이용자에게도 찰리님께


'못만들었다' 라는 말을 들으신분들도 계실것입니다.


사실 제 홈페이지 못만들었습니다. 그런데두 불구하고..


'깔끔하고 심플하네요', '이쁘네요' 이런말씀으로..


상대방의 기분을 풀어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찰리님은.. '못만들었다' 라는 말씀을 하시네요..


저는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며 말하는데..


찰리님은 오히려 그렇지 않고 말을 함부로 하시네요..


참고로 제 홈페이지에서도 강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찰리님..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시죠..? ^^


그리고 예전글 썼는데, 왜 ^^ 제글을 피해보셨는지요..?


혹시 제글을 보시고 할말이 없으신가요?


이말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PS : 자신이 말한것이 태클이 아닌 충고, 지적으로 생각하며


쓴것은 듣는 사람은 태클로 들립니다.


아무튼.... ^^ 이글 피해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동북님의 홈페이지를 찾아 가 봤는데.. 깔끔하던데요..못만든 정도는 아니 었다고 저는 생각...그리고 또하나의 충격은 13살 초등학생이라는점.. 난 나이좀 먹은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네... 12/02 15:05
  동북이 아니라.. ^^ 동복입니다.. 홈피칭찬 아무튼 감사해여..;; 그리고 사실.. 겉으로는 강하지만, 속으로는 착한편이랍니다.. ㅠ.ㅠ 민망~~ 12/0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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