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님.. 이번일은 이제 끝입니다. 이제는 다시 싸우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마지막으로 찰리님께 말해드리지요. 남의 홈페이지 욕하지 마십시오. 듣는사람 기분 상당히 드럽습니다.. ^^ 상대방의 기분도 많이 생각해주셔야지요.
그리고.. 우뜨넷 회원 여러분들에게.. 폐를 끼쳐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잠시마나 흥분을 했었더군요.. 이번일은 이대로 끝났으니, 더이상 싸우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지요.
그 댁분도 사과하셨으니.. 이번일은 없었던일로 하죠 ^^
요즘 상당히 기분 드러워서.... ^^ 이말밖에 작성을 못하겠지만..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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