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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3878 / writer: webstu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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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제글은 잠수타는 척 하면서 피하시죠 ? ^^ :::: |
작성자 :  | 등록일 : 2005-02-17 14:45:20 |
| 홈페이지 주소 : ht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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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작전을 하셨구만 ㅋㅋ 어디 누가 끝까지 가나 보자구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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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he | 그러면서 자기가 잘했다는듯 말하죠. 정말이지 어이가 없어서.
해커와 크래커구분도 못하던 시절이 바로 어젠데 말이죠? |
02/17 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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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요.. ㅋㅋ 아오 이 겟판이 개인의 게시판인지 아나본대 ㅋ
개인적인 게시판으로 수다 떨려면 지 우뜨넷 게시판에 처 올려대지
왜 이곳에 올리고 있으신가 ?ㅎ |
02/17 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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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쫄았나바용;;;; |
02/17 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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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he | 아까보니 나이 참 어리더군요.... 정말이지 황당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저런놈한테 제가 반말을 들어야 하다니.
저런 놈에게 존칭을 해 줘야 합니까? 저요... 저놈 초등학교 입학한다고 할때.... 교복입고 학교 다녔습니다. 그것도 고등학교를..... |
02/17 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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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ㅅ- ㅋ;; |
02/17 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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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he | 참고로 지금도 그 해커들, 그러니까 프로그래머와 엔지니어들이 버럭대고 있습니다.... 짜증난다고.......... |
02/17 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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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소님 매번 이런짓하시내 ㅡㅡ |
02/17 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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