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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n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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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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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wowns23
등록일 :
2021-09-08 16:32:30
관직에 오른 사람이 태만해지는 것은 업적을 이룬 뒤부터이며, 질병이 심해지는 것은 늘 호전된 직후이고, 화(禍 : 재난, 근심)는 게으르고 삼가지 않는 데서 생기고, 효심이 옅어지는 것은 아내와 자식이 생기고부터다. 이 네 가지를 잘 살펴 시작과 끝이 한결같아야 한다. - 한시외전(韓詩外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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