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233 / writer: yujin 
:::: 헉헉;; 죽을 뻔 했어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08-20 13:03:47
나 오늘 엄마 한테 돈 받을라고 엄마한테 전화했거든
근데
엄마가 회사까지 오래
거기 갈라면 20분이나 걸리는데
걸어서 가는 데 죽을 뻔했어
그래도 엄마가 맛있는 거 사줬다~~~~~~~~~~~~~
그래서 그런지 다리에 힘이 없어
100세 할머니 다 된 것 같아 
휴;;
  =_= 저두 오늘 40분걸었어요 학교왕복 ㅋㅋ
학교가 산에 묻혀있어서
08/20 13:04
  힘드셨겠다, 저는 부모님 회사가 서울이여서 갔다가는 집에 못와요 결국엔, 어지러워서ㅋ 08/20 13:05
  ㅎㅎ
안됐다
나는 좀 멀은데
20~30분만 걸으면 왕복ㅋㅋㅋ
08/2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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