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315 / writer: godlszz 
:::: 냥이가 소설 써 볼께요 *-_-*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08-23 23:40:53
+친구하실분 구합당>■<+

도미노♥


"원하야!!" 

모,모여,,, 소윤 죠 지지배!! 꼭 잘때만 깨운단 말이지-,.-

"소윤!! 요 지지배!! 말좀 그만 스 쿄!!.졸령 밍채게따고"<- 비몽사몽 발음이 꼬임? <흠흠..작가 

경험..이러면 안돼는데-_->

졸려 미치겠네..아.진짜,,, 

"원하야?" 

"왜그러날꽁!!!!!!!-0-"

"니 선생이 니가 졸아서 왔딴다-_-^^"

이건 또 뭔 소리여..내 친구 중에 선생없따ㄱ..서..선생님!@0@

"서,선생님!!" 

"복도에 나가 있으렴!! 반항하면 짝 궁댕이가 될거란다!!!!" 

내,내가 가장 무서워 하는 선생님! 윤리 선생!-0-그의 주로된 무기는 한쪽 꿍땡;이만 때려서 

일명 짝*꿍*땡*이를 만드든것...ㅠ0ㅠ 

그대두 다행이다~ 나가라고 해서;; 

"휴휴휴휴휴!!! -0-^^"

뒷문으로 나와 복도에 쭈그려 있는 나다!! 

그러나!! 나 얼짱 <- 소강고 간판!! 서원하!! 이렇게 쓰러질순 없다아!!! 

그,,그래!! 오,옥상이닷!!!!! 

쾅!! 

"아,,아무도 없냐??" 

터프하게 보을라구 한 소리구마 아무도 업나벼~~+_+<-사투리를? 

"있는데 어쩌냐?" 

모,모여,, 그래 인정하겠다.... 허스키한 목소리에 잠시쫄은거=_=;;

"나가라.."<- 원하[겉으로는 터프한척!] 

"싫은데?" 

"가라고.." 

"싫타고.." 

"너,,내가 누군지알어?" 

"누구나 되냐?" 

ㅎㅎ!! 넌 오늘 쥬거따. 

"나 이 옥*상*까*지*겸*비*한*소*감*고*에*얼*짱*이*시*다!!!" 

그러자 내 얼굴을 돌아보는 그자식 

ㅋㅋ 이제넌 쥬거따. 쫄았지?쫄겠지? 그치? 쫄거야? 그래! 그렇겠지?! 미..미안하다. 질문그만 

하겠다.;; 

"어쩌라고.." 

순간 차가운 녀석에 목소리가 내 얼굴을 돌아본순간..약간 흐려진건 착각이었을까?

귀까지 빨개져서......약간에 미소를 띄며 녀석이 일어난건..그냥 기분탓이었을까??

그런..걸까?  근데...어디서 본것같다?너?

"나가라고!!" 

"이런.#$%#$ <- 욕지꺼리." 

하며 나가는 잘생긴 녀석!!*-_-* 


\피쟈집.


"도미노 피쟈 한판이요-0-!!"

"네엣!!"

내이름 하여 원하..!! 여자라고요>0<

이곳 도미노 피쟈에서 알바를 하는 중이라 이거얏!!

엇?! -0-!! 엘리베이터가 안내려온다?? 이런 #$%#%

"달려료요~~달려료오~~♪"

계단으로 올라가는 중인나-_-

땀이 막 흘러!! 어떻게에 ㅠㅠ 

내 이쁜  <- 미친-_-^^ >얼굴이!!ㅠ_ㅠ


띵똥-♪


"피쟈 왔어요!!!!꺄♥"

덜컹..열린문..

그곳엔 그때 그 옥상미친%#$%?

"30분 넘었으니까 안받죠?? <- 돈말이다!돈!+_+"

시계를 보니 겨우 3초 밖엔 안넘었구마ㅠㅠ

"저 , 3초 걸렸는데..좀 봐주지??-_-^^"

"사*기*치*냐>???

광고지에 있는 '30분입니다^-^' 라는 글씨를 가르키는 자식.

당돌한 자식-_-^^ 쥬길라구!! 누구 믿고 개깡을 발휘하는 것이나야!+_+

"아,,알았어....알았다고..참내!!!"

닫으려는 순간!!

"야.....너..."


"응?ㅇ_ㅇ?"

"많이 힘들었냐??"

"어-_-"

"그러니까..그러니까.."

귀까지 빨개지고...

말까지 더듬고??

이,이거 왜이래??

"엘리베이터는..공동이여서..안내려 올때도 있지만...

난...니꺼가 돼서..

언제나..

널 데...려다줄께.."

"?"

".."

"ㅇ,ㅇ??????? "

]이건또 뭔소리래?

"우린만난지 하루밖에 안됐는데????"

"장난치치마...."

"뭐?"

"우리..서로 기다린지... 3년지났다.."

"너 미쳤냐? 돌았어? 우리가 만난지 3년이 지났다고??"

흥분한다...왜 이러는 걸까요오?0_0 <- 우울이라는것을 모름..-_-

"..."

"말해봐!!말해보ㄹ..."

더이상 말할수도 없었고..

따질수도 없었다..

그렇지만..

말했다..

너무 초라해서..

차마 언어가 되지못한..

 마지막말..

kiss....



[지난이야기...]


*울고..또..운다..*

"야!! 나..너사랑한다!!!"

어떤 잘생긴 인간 둘이 울면서 말하고 있다...

"나...나두 너 사랑해~♥ 지휴야~~"

"그럼 가지마.."

"지휴...야?"

"너 가는날..내가 애들쫙 풀어놓고 막을거야.."

"..지휴야..흑...흐흑.."

마구마구 운다....

울고 운다...

또..운다...................................운다................................................그들이.......








                             \다음날..

어제에 그 여자아이가 공항에 서있었다..울고..있다..

왜 매일 울까..왜....

그 공항에는 소하중 아이들이 쫙 깔려서...아이들 보호하고 있었다...

"지...지휴야...흑...지휴야야!!!"

지인한 키스를 나누는 두사람.... 그러면서도......운다.....울고..있다....







쉬






는






시







간







10







초






입





니






다






♥



곧 그 무리에 학생들을 가르며 검정색옷 아저씨들이 온다...피.......피가보인다.....

"갑시다...아가씨...."

"싫어..싫어....싫어..."

"갑시다......"

"싫어!!싫어!!!가!!!! 너희들끼리가!!!난....난. 안가!!!!!!!!!!!!!!!!!!!!!"

울부짓는 그 여자아이.....

그 여자아이를 계속 안고있는 한 남자아이...

싸움은 시작되었다...

한 여자아이를...둘러싼 싸움...

그 동안에도..남자아이는 여자아이들 안고있었다...

"아!!"

여자아이의 머리에...쇠파이프가 내려쳤다??

모르고 친 모양이다...

그 렇게 여자 아이는 쓰러졌고...

남자아이는 검정색옷 아저씨 들에 의해...쫓겨났다....

남자아이가..운다...

그리고..............지금도..


*울고...또 운다..*  끝...


나...이촉감을 알고 있어...

난 몰라도...

내 안에 뇌세포들이

당신을 기억해...

난...당신을 잊지 않아....

절대로...


"지휴......니?"



















도미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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