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398 / writer: mks913 
:::: 짜잔 백문백답 양식 퍼왔따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08-27 12:56:38
1. 현재 쓰는 아이디 : 

2. 현재 쓰는 아이디를 쓰게 된 이유 : 

3. 생년월일: 

4. 사는 곳: 

5. 멜주소: 

6. 메신저: 

7. 혈액형: 

8. 이름 : 

9. 별명: 

10. 종교: 

11. 성격?: 

12. 내 장점: 

13. 내 단점: 

14. 좌우명: . 

15. 취미/특기: 

16. 태몽: 

17. 좋아하는 음식: 

18. 좋아하는 과일: 

19. 좋아하는 동물: 

20. 좋아하는 연예인: 

21. 좋아하는 노래, 가수: 

22. 좋아하는 색: 

23. 매일 갖고 다니는 물건? : 

24. 이상형? : 

25. 스스로 어떤 사람에게 끌리는 편입니까? : 

26. 나 자신의 색깔? : 

27. 사랑에 색깔이 있다면? : 

28. 평소 주로 하는 운동은? : 

29. 희망사항은 무엇입니까? : 

30. 남들이 말하는 나는? : 

31. 본인과 타인이 생각하는 당신의 모습 중 가장 큰 차이점은?: 

32. 싫어하는 사람은?: 

33. 죽이고 싶은 사람: 

34. 제일 죽고 싶을때: 

35.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36. 잊고 싶은 기억? : 

37. 잠이 안 올 땐 어떻게 하나요? : 

38. 학창 시절 기억에 남는 일은? : 

39. 가슴에 남아있는 장소,전경: 

40. 내일 죽는다면 꼭 해봐야 할 것은?: 

41. 자살하려는 사람에게 한마디 해 준다면?: 

42. 화장실에 앉아선 뭣을 하나여? : 

43. 거울을 볼 때 드는 생각은? : 

44. 만원으로 하루를 어떻게 보내겠는가? : 

45. 출산일이 내일이라면? : 

46. 당신의 어떤 질문이든지 대답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당신은 어떤 질문을 할까?(3가지): 

47. 추천하고 싶은 책 or 영화: 

48. 추천하고 싶은 사이트: 

49. 지금 인생에 만족하는가 : 

50. 5글자로 자기를 표현한다면? : 

51. 내가 남자였으면 혹은 여자였으면 할 때: 

52. 가장 최근에 운 일은? 이유는? : 

53. 내가 남자 혹은 여자가 아닐까 하고 의심스러울땐? : 

54. 신체 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은? : 

55. 미래의 자식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56. 가장 즐겨찾는 사이트?: 

57. 즐겨쓰는 통신 표정은?: 

58. 지하철에서 맘에 드는 이성이 있어서 '저,이번에 내려요,'했더니,상대가 '우씨,나도 내리는데'했다.어케 하겠는가?: 

59.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은 가장 느끼한 말은?: 

60. 닭고기를 먹는 사람은 2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맛있는 다리나 날개 부분만 골라 먹는 사람, 질보다 양이라고 양많은 몸통 부분을 먹는 사람. 그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 

61. 3가지 소원을 이룰수 있다면? : 

62. 뺨 1대 맞는 것과 회초리 10대 맞는 것 중 택일하라면?: 

63. 3명만 복제인간 만든다면 누굴 복제하고 싶은가?: 

64. 세상에 꼭 있어야 되는 것은? : 

65. 살아오면서 한 가장 큰 거짓말은? : 

66. 본인이 여자라서 이익본 적 있는가?: 

67. 뱀을 기를 생각은 없는가?: 

68.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이 많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69. 죽으면 천국에 가리라고 생각하는가? : 

70. 공중전화를 통해 얼마치까지 통화해 봤는가? : 

71. 왜 가가멜은 스머프를 먹으려고 할까?: 

72. 자신의 미모가 부담스러울 때는?(있다면 ): 

73. 자신과 가장 비슷한 이미지의 동물은?: 

74. 지하철이나 전철에서 자리 양보를 강요하는 노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가식 아닌 진심으로 양보할 마음이 있는가?: 

75. 시체 닦는 일에 도전해 볼 생각이 있는가?: 

76. 쌍꺼풀이 있는 이성과 없는 이성 중 자신의 타입은?: 

77. 성형수술한다면 고치고 싶은 부위는?: 

78. 발렌타인 데이 때 쵸콜렛 줘 본 경험이 있는가?: 

79. 자신의 목소리는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80. 이지메를 당한 경험이 있나요? 이지메를 시킨 경험은?: 

81. 가지고 다니는 사진이 있는가? 그렇다면 사진 속 주인공은? : 

82. 젤..받기 싫은 선물은?: 

83. 이 세상 남자(여자)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84. 소크라테스의 아내인 크산티페는 대단한 악처였다고 한다.백수였던 소크라테스는 돈도 못 벌어와서 크산티페에세서 거의 매일 쫓겨났다고 한다.쫓겨나면서 아무 말도 못하는 소크라테스가 더 불쌍한가, 아니면 무능한 남편을 둬서 혼자 밥벌이하는 크산티페가 더 불쌍한가? : 


85. 자살 충동같은 걸 어떻게 자제하는가?: 

86. 눈물이 계속 나올때 슬픈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가,아님 더 슬퍼지는가?: 

87. 신의 존재를 믿는가?: 

88. 엄청난 소나기가 내리는 오후에 우산없이 걷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89. 항상 웃고 있는 남자가 좋은가?아님 슬픈 듯 분위기 있는 남자가 좋은가?: 

90. 자신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면 누구를 찾겠는가? : 

91. 투명인간이 된다면?(목욕탕 간다는 거 빼구): 

92. 시각과 청각 그리고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93. 친구가 사람을 죽였다면서 숨겨달라면 숨겨줄 것인가?: 

94. 가장 외로울 때는? : 

95. 만약 자신이 못 생겼다고 남들이 말한다면?: 

96. 약속 시간을 몇 분까지 기다릴수 있나?: 

97.'칭찬합시다'출연한다면 누구를 칭찬하겠는가?: 

98. 지금 기분이 어떤가요? : 

99. 인생좌우명?: 

10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
  에나님 친구해요 08/27 12:57
  네 08/27 12:57
  헐 귀찮 ........... <- 08/2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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