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357 / writer: myeongsoon62 
:::: 어쩌면좋지?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08-27 16:28:10
우리 어머니 화나셨어요><
제가 립스틱을바르고 립스틱을 넣지도않고
뚜껑으로 닫아서;립스틱이 망가졌어요;
좀있음 어머니 오시는데;
  사야죠뭐, 08/27 16:28
  헉!!쫑아야, 왜 발랐니!! 08/27 16:28
  헉 립스틱 떄문에 혼다다니;ㅁ; 나눈 투명 립수틱하고 다니눈데에ㅠㅠㅠ 08/27 16:29
  9살인데 무슨 립스틱 ㅜㅜ? 08/27 16:29
  쫑아님 저보단 나음 ㅜ ㅜ 저는 거울깨트리고 선풍기 날개 하나 뿌셨음 = = 08/27 16:29
  그것도 엄마의 중요한 손거울 ㅜㅜ 08/27 16:29
  시즈언니;;;;;;언니껀언니가가져가서; 어머니꺼발랐어[쥐잡아먹은것같에;;]
보별님;;;;;;헐;
08/27 16:31
  =□ = 엄마테 싹싹 빌어~ 08/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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