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228 / writer: wkddnjs95 
:::: 잠깐, 도희언니에게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08-28 17:40:57
혹시나도 볼지 모르지만,






내가 언니 돌아왔는데 막 덧글로 비꼬는 투로 말 써서 미안했어.







진짜 미안하고, .....    잘가,





할말 하나도 없네,               나 어쩌다 이렇게 되버린거지,






나같은 아이 정말 나쁘지,







나 저주해도 되고 욕해도 상관없어....





미안하고....... 안녕.........
  채린아 , 나도희야...^ㅡ^;;지금 수진이언니 화장실에 덩누러가서 잠쉬만 하눈중이야 =_+! 아니야 괜차넝,내가 미안했쏭 ㅠ ㅠ //*채린아 , 기운내 ! 08/28 17:42
* 추천 점수주기
+1점 +2점 +3점 +4점 +5점    


이전글 뷁 ㅜ
다음글 민경이님 조금만 빨리 속도를내서 만들어주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