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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261 / writer: rantay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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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봉님..보십시오!!!!!!!!!!!!!!!!!!!!!!!! :::: |
작성자 :  | 추천 : 0 등록일 : 2004-08-29 14:3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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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어차피 제가 질 싸움이라는건 알고 있었어요...
근데 저도 기분이 않좋아서 개겼는데요...
분명이 전 벌써 죄송하다고 2번이나 말씀했거든요?
더이상 받아들이지 않는다는게 더 이상하게 생각할수 있다는거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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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그러면 신경꺼 먼말하든지 누나 맘대로 놀아 http://cafe.daum.net/wotoslrdlalwl
요기서 놀면 한결 나아질듯 도배하면서 기분푸러 |
08/29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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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그럼 이제 끝난거죠... 받아 드린걸로 알겠습니다. |
08/29 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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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딴에는 받아들였는데요-_-
누가 받아들이지 않았는데요? - -
씨발, - - |
08/29 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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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고마워~ |
08/29 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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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용아 - 0- , 분위기 파악좀해라 |
08/29 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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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배놀이해야징 |
08/29 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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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언니 심했어 ㅜㅜㅜㅜㅜㅜ ;;;; |
08/29 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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