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284 / writer: wkddnjs95 
:::: -_- 그냥 한번 지어본 동시 ::::
작성자 : 추천 : 0    등록일 : 2004-08-30 13:33:26
개구리




개구리 펄쩍 뛰다가

...... 바다로 그대로 곤두박질했다,




그걸 보고 파리가 비웃고있었는데

바다 위에서 개구리 혀가 올라와



파리를 잡아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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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참으로 황당하고 어이없는 동시.

참고로 내가 지었어요~ㅁ~
  우옷+_ + 08/30 13:33
    〃상큼냥♥。〃:)) 우와, 채린이 동시 짓는 실력이 장난 아닌데 ? 정말 잘 지었어 +_+ 08/30 13:34
  어머어머, -_- 상큼언니 그럼 안되~ 글짓기는 내 도락이야-0- 08/3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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